알바면접갔다온다고 돈달라 한뒤에 머리도 자르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남은돈으로 피시방감그리고 한 2~3시간쯤 있다가 돌아온뒤에 부모님이 어찌됐냐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 말하고 다음주에 결과 나온다고 구라침이걸 한 4~5번정도 반복한뒤에 마지막쯤에 몰래 울다가 걸리면 완벽함부모님도 원래 계속 뭐라 하다가 나 우는거 본뒤로는 아무말도 안하더라물론 진짜 면접본적은 한번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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