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캠이라는 게, 서울 같은 대도시의 일부 대형 피시방에서만 볼 수 있었고, 가정용 캠도 없던 시절인데, 난 세진컴퓨터랜드에서 세종대왕이라는 멀티미디어 컴을 사가지고, 그 컴에 캠(본격적으로 '캠'이라 불리우기 전 모델)이 달려있어가지고, 그게 시앤조이에서 어떻게 조작을 하니까 캠처럼 작동을 한 거였음. 그래서 시앤조이에서 여자들 있는 방에서 맨날 자지 까고 놀음
익명(220.87)2022-06-20 00:40:00
지금도 기억나는 게, 여고딩 애들이 눈이 동그라져가지고 신기해서, 지 친구들한테 빨리 와서 보라고 손짓하는 게 찍히는가 하면, 어떤 좀 날라리년 같은 년은, 남의 자지 보고도 미동도 없이 그냥 태연하게 보고 있던 년도 있는가 하면, 하여튼 별의별 년들이 다 있었음
익명(220.87)2022-06-20 00:41:00
답글
그년이 남자 좆을 좀 많이 봤던 년 같음. 하품하는 시늉까지 하던 걸 보면.
익명(220.87)2022-06-20 00:44:00
답글
범생이년이라면 놀라서 도망가고, 여고딩년들은 다른 자리에 있는 지 친구들 불러오면서 난리가 나는데, 그년은 그냥 졸린 눈으로 미동도 없이 보고 있다가(내 화면 안 보고 그냥 다른 거를 보는 것 같았음), 하품하는 시늉까지.
익명(220.87)2022-06-20 00:45:00
답글
그런 싸이코패스년이 기억이 나네
익명(220.87)2022-06-20 00:46:00
답글
교복입은 좆고딩년들은 남자 좆을 처음 보거든. 그러니 뒷자리 앞자리에 있는 지 친구들더러 빨리 와서 이것 좀 보라고 손짓하고
익명(220.87)2022-06-20 00:46:00
그러고나서 한 3~4년 지나니까, 오마럽 같은 데서 다들 좆까고 보지 까고 놀더라. 8명이서 단체딸 치는 방도 많았음. 방장새끼가 좆 흔들면서 하는 말 "자 모두가 동시에 같이 싸는 겁니다. 준비하세요"
넹.. 냠냠냠
화상채팅에서 자지 까는 거 1세대가 나야.
대한민국 최초의 화상채팅 시앤조이에서 98년에 자지 까던 게 나임
그때는, 캠이라는 게, 서울 같은 대도시의 일부 대형 피시방에서만 볼 수 있었고, 가정용 캠도 없던 시절인데, 난 세진컴퓨터랜드에서 세종대왕이라는 멀티미디어 컴을 사가지고, 그 컴에 캠(본격적으로 '캠'이라 불리우기 전 모델)이 달려있어가지고, 그게 시앤조이에서 어떻게 조작을 하니까 캠처럼 작동을 한 거였음. 그래서 시앤조이에서 여자들 있는 방에서 맨날 자지 까고 놀음
지금도 기억나는 게, 여고딩 애들이 눈이 동그라져가지고 신기해서, 지 친구들한테 빨리 와서 보라고 손짓하는 게 찍히는가 하면, 어떤 좀 날라리년 같은 년은, 남의 자지 보고도 미동도 없이 그냥 태연하게 보고 있던 년도 있는가 하면, 하여튼 별의별 년들이 다 있었음
그년이 남자 좆을 좀 많이 봤던 년 같음. 하품하는 시늉까지 하던 걸 보면.
범생이년이라면 놀라서 도망가고, 여고딩년들은 다른 자리에 있는 지 친구들 불러오면서 난리가 나는데, 그년은 그냥 졸린 눈으로 미동도 없이 보고 있다가(내 화면 안 보고 그냥 다른 거를 보는 것 같았음), 하품하는 시늉까지.
그런 싸이코패스년이 기억이 나네
교복입은 좆고딩년들은 남자 좆을 처음 보거든. 그러니 뒷자리 앞자리에 있는 지 친구들더러 빨리 와서 이것 좀 보라고 손짓하고
그러고나서 한 3~4년 지나니까, 오마럽 같은 데서 다들 좆까고 보지 까고 놀더라. 8명이서 단체딸 치는 방도 많았음. 방장새끼가 좆 흔들면서 하는 말 "자 모두가 동시에 같이 싸는 겁니다.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