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자게된 누나가 몇번볼땐 안그러다가
어제 갑자기 욕해달라해서 당황했는데
그땐 걍 능숙한듯이 머리채 살짝잡으면서
무슨욕을해 이씨발년아.. 이정도만 했는데
엄청좋아하더라고 그러고 자기는 사실 이런거 좋아한다고
앞으론 좀 욕듣고싶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무슨욕을 해야하는거야 어떤걸 듣고싶은거지..?
어제 갑자기 욕해달라해서 당황했는데
그땐 걍 능숙한듯이 머리채 살짝잡으면서
무슨욕을해 이씨발년아.. 이정도만 했는데
엄청좋아하더라고 그러고 자기는 사실 이런거 좋아한다고
앞으론 좀 욕듣고싶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무슨욕을 해야하는거야 어떤걸 듣고싶은거지..?
니애미도존나맛있었어썅년아...
ntr이누 게이야..
진짜 욕 못하고 아껴주는 섹스하는 스타일인데 그런거 시키면 어쩔쭐몰르겠음 솔직히 못하겠다 말해라ㅇㅇ 위에 껀 욕해달라그래서 저렇게햇다가 헤어진썰에서 퍼옴ㅇㅇ
골든샤워 시켜버려라
내자지에 꼼짝못하쥬~어쩔티비쥬? 개킹받쥬~? 응~ 느금마~ 민정이 보지는 허벌창이쥬~
이렇게 말해주면 홍수난다 강력추천
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기도문 읊어줘라.
걍 발정낫냐고 말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