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자게된 누나가 몇번볼땐 안그러다가
어제 갑자기 욕해달라해서 당황했는데
그땐 걍 능숙한듯이 머리채 살짝잡으면서
무슨욕을해 이씨발년아.. 이정도만 했는데
엄청좋아하더라고 그러고 자기는 사실 이런거 좋아한다고
앞으론 좀 욕듣고싶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무슨욕을 해야하는거야 어떤걸 듣고싶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