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온몸에 근육이 큰편인듯.....
유치원때 멸치였는데 사진보니까 그때도 이미 종아리쩔더라
지금은 돼지인데 주변 헬창분들도 내 벅지보면서 감탄하심...
돼지지만 전완근 갈라져있음...
도수치료받을때 쌤이 척추기립근 만지면서 어어?! 근데 왜 허리가 아프시지? 하심....

근데 무게는 존나못침..............
내가봐도 이건 아닌거같음.... 애걔걔? 이런느낌.....
내근육은 뭐가 문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