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꾼들 상대하다 보면 느끼는 거임
현장 현역에서 뛰는 아재들 보면 진짜 무식한 인간들 많은듯
담배 아무대서나 피우기
반말하기
때쓰기
저급한 언어
말꼬리 흐리는 듣기 거북한 말투
진짜 배우고 있는 사람들은 매너 좋고 속은 어쩔지 모르지만 경우에 없는 행동을 거의 하지않음
내 생각에는 휴거 빌거 이런 단어들도 그 못배우고 못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난 말 같음
원래 있는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없는것들이 대출받아서 좋은 아파트 들어가면 거기에 대한 보상심리로 그런 가르기를 하는게 아닐까 의심 됨
고통을 받다보면 사람이 단순해지게 됨. 마치 원래는 깔끔떠는 동물이지만 포기가 ㅈㄴ 빠른 돼지 처럼
어..오빠 못 배운거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