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기니까 똑같이 의자에 앉아있어도 하중을 더 많이 받음.
안그래도 직장인들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데 좆같다.
고대딩때는 책상에 공부하느라 허리는 돌보지도 못하고
나이 30넘어서 취업 잘 해도
업무에 집중할만하면 다시 허리아파서 일어나야됨. ㅈ같음.
나중에 의학기술 발달하면 치료해야겠다.
다리가 길면 다리 하중을 많이 받아서 무릎이 아프다던데.
내 친구는 다리가 길고, 나는 허리가 긴데
오랜시간 걸었을때 나는 허리가 아팠고, 친구는 다리가 아팠음.
적당한게 좋다.
헬조선에서 살면 어떻게 ㅅㅂ 없던 문제도 끊임없이 만들어서 터지는것 같냐.
- dc official App
자신의 체형을 아끼는건 어떨까요. 그에 맞춰 운동하면서 취약한 부분을 보강하는게 진정한 운동의 자세중 하나 아닐까 싶습니다. 허리 길고 다리 짧다고 런닝 못하고 좋은 자세 못가지는거 절대 아니니 가진것에서 최선을 다해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