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벤치80 스퀏120 데드150치는 3대 350으로 한국 동네헬스장에선 상위30퍼 안에 드는 수준으로 갓양인, 흑형과도 비빌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당당히 헬스장을 입성했으나
헬스장에 널리고 널린게 100파운드(45키로) 덤벨로 숄프하는 애들 스퀏 기본 3장씩 꽂는 애들 등등..
세계의 벽은 높고 험하다는 것만 배우고 온 것이었다
워낙 강자들이 우글대는 정글같은곳이라 나같은 헬린이는 운동하는 것조차 힘듬 ㅅㅂ
확실히 미국 애들이 웨이트에 목숨걸었는지 웨이트존은 너무 빡빡한데 유산소존은 한산하더라
거기는 타고난것도 타고난건데 문화가 다르잖아 약도 쉽게 꼳고
나중에 주사바늘 있나 쓰레기통 뒤질예정
흑인들 생각보다 별로 안들던데
한국에 온 흑인기준 아녀?
걍 흑인 나름 내가 만난 애들은 탄력좋고 농구는 잘하는데 힘은 그닥
은가누 마이너버전 많던데ㅋㅋ
1000lb club이 헬스기본인걸 고려했을때 350은 입구컷이긴하죠 - dc App
ㅠㅠ 근데 ㄹㅇ 스즈란 들어간것처럼 주변눈치보게됨 여기 차이나타운 근처라 동양인 많은데 중국애들 문신 ㅈㄴ하고 은근히 셈
거기는 진짜 근육없으면 무시당하는게 일상일듯
ㅋㅋ 똥꼬안따이려고 죽어라 운동하는 교도손줄
약 쉽게 꽂는게 크지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