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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때 20대 초반인데

나보다 10살 정도 많아 보이는 사람이

대뜸 반말로

게다가 귀걸이하고 개씹멸치새끼였음

근데 운동기구 같이 쓰자고 말 트더니

갑자기 계속 말걸더라

그래서 몇시에 나오냐 주로

같이 운동해야 운동도 열심히 하는거라고

시발새끼가 대뜸 친한척 구는게 족같더라

그냥웃으면서 대충 둘러대고 복근 운동하는데

복근을 갑자기 스윽 만지더라

에이 별로 단단안하네

아 ㅅㅂ롬이 나보다 연장자인것 같애서

그냥 좋게 넘어갈랴고 했는데

다음에 또 보시죠 하고

어차피 헬스장 옮길 타이밍이라 거기 안감

암튼 기억에 남는건 몸도 좃구린새끼가

운동을 논하고 내 배를 만지는것 자체가 불쾌했음

귀걸이도 한세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