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그 사람들이랑 구면이거나
살면서 한번 만났다거나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연이 닿았다면 슬퍼하는게 이해는 가거든?
뭐 팬이였던ㄴ거로도 인정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생각할 수 이ㅡ니까..
근데 그 뭐 아닌데 우는 사람들은 그냥 맘이 여리다라고 봐야하냐?
왜 우는거임
본인 경험담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초6~중1
세월호 사건때도 사람이 죽었다라고 눈물이 나진 않았고
별로 슬프다란 느낌도 못받앗ㅆ음 지금도 그렇고
오히려
다람쥐택시 같은 슬픈 사연으로 눈물이 보였던 경험이 있는데
이런거야 어떤 슬픈 스토리가 있지만
저런건 아니잖아?
그냥 노쇠해서 기운이 없으니 병에 취약해서 죽은건데
이거 뭐 아픈걸 옆에서 직접 본 사람들도 아니고
슬퍼하는 것에 대해서 공감은 되는데
이해가 안됨
디씨가 좋은 점이 이런걸 밖에서 물어보면 되게 분위기가
이상해질 질문인데
여기선 할 수 잇금
우는건 좀 에바라고 생각 - dc App
난 이런생각을해 그들에겐 그것도 포르노의 하나로서 슬픈을 즐기는 수단이 아닐까 함 - dc App
슬픔을 소비하는 감성 넘치는 씨발년이란걸 어필하는거라고 봐도 되너요?
불쌍하고 슬픈 사건이나 영화를 제발로 찾아다니면서 우는 사람들 있잖음 - dc App
슬프진 않고 헐 죽엇네 정도.
뭘이상함 보통사람은 송해나 세월호사건터져도 안울음 우는게 보통사람 감수성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