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근손실 때문에 달리기는 일절 안 하다가 웨이트도 접고 운동을 안하니


체지방 너무 껴서 종목변경해서 1년간 뛰었음


하프 마라손 뛴 게 최장거리고 보통은 10km 뛰었음


이렇게 하다가 다시 헬장 나갔음. 난 하체 칠 때 심폐 털리는게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이제 심폐는 안 털림. 물론 중량을 옛날보다 반토막 내서 운동했기 때문에 최대무게까지 올려봐야지 


더 정확하겠지만, 체감상 심폐는 널널함


조깅 하면 미토콘드리아가 는다는데. 이게 웨이트 할 때도 도움이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