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아다뗀거 9년찬데
6년차까지 열심히하다 2년 술쳐먹고 운동놓고
배나온 아재로 살음
그러고 1년전부터 그냥 큰욕심없이 맨몸충하면서 걍 덤벨세트 30키로짜리랑 중량조끼로 홈트 섞어서함
그러다 자극도안오고 슬 노잼이라
집앞에 15년정도된 헬스장감
첫날이라 가볍게 가슴,등 햇고
중량안친지 3년넘어서 벤치는 빈봉부터 80까지 적당히치고
데드는 덤벨데드이외에 한게없으니 악력씹털려서 80으로 11개 5셋침 어제 그래서 멘탈깨짐
헬스끊기전에 3대400은쳣고 지금 175에 64키로에 뼈대얇아서 운동한창때도 체중은 거의비슷햇음
그래서 그런가 좆밥으로 보였는지 데드하다 물먹으러카운터갓는데 중량을 많이치시네~ 이러면서 엄지척함
걍 자기깐엔 칭찬으로 한거같은데 관장씹근돼에 3대500은 기본으로 칠거같은데 데드80꼽는거보고 중량을친다? 누가봐도 조롱하는거같아서 존나치욕스러웠음 ㅅㅂ
안운하고싶었는데 관장이 내 승부욕을 불태웟다
3달끊엇으니까 기간끝나기전에 데드 150까진 뽑고 여기 안다닐란다 랙도없는 헬스장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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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렉없는 헬스장 말한 갤럼인가보누 응원하는 의미로 개추눌렀다 게이야
고맙다이기야 - dc App
살짝 열받긴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