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탈수 상태에서 땀 염분 농도가 높아진다는데 난 평소에 땀 염분 농도가 다른 사람보다 훨씬 진해 그래서 좀만 뛰어도 온몸이 걍 하얘짐 하얘진다는게 염분이 덕지덕지 붙는다는뜻임 땀이 났다고 느껴지지 않는 그런곳도 하얘짐 그래서 여름에 얇은 검은 바지 입으면 존나 난리남 무슨 해수욕장 들어갔다 나온것처럼 머리끝에도 하얗게 소금 결정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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