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가운데다 처놓고 침묻은 숟가락으로 푹푹 떠먹길래 된장찌개는 처다도안봤거든? 근데 갑자기 반쯤 남은찌개에다가 밥을 처말고 고기불판에 놓고 끓이더니만 나보고 계속 먹으라고 강요함. 마지못해 한숟가락먹었는데 ㄹㅇ 토할뻔했음 이 씨발 누렁이같은년들
부산 사세요?
다가치 스까무거야지 ㄹ - dc App
술밥모르노 걍 쳐먹어 병신아
오우 ㅅㅂ
이쁨?
정액 섞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