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친 아니었으면


여자 똥꼬 맛 구경도 못했을듯


아무정보는 모르는 내게 지가 알아서 관장하고 대주던데


전남친이 강요했는데 나쁘지 않다면서



헤어지긴 했지만


영원히 잊지 못할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