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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만났을 땐 사채 뒷처리하면서 힘들지만 성실하게 살면서,,

돈도 꽤 만지고 약도 꼽고 운동도 열심히해서 인스타도 하고 보기 좋았었는데ㄹ


오늘 전신문신 싹 지우고 카페에서 딸배 받고있는거 우연히 마주침..

눈치껏 모른척하기엔 넘 가까워서 서로 쓴웃음 지으면서 스쳐지나갔는데, 마음이 착잡하더라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