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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월달에 2번째 가게 오픈하고 3번째 가게 추가적으로 오픈할지 말지 존나 고민하면서
그때부터 계속 부동산만 존나 뒤져보다가 아파트단지내에 괜찮은 상가하나 나와서 보자마자 계약해버렸다.

1, 2 번 가게 둘다 사람이 부족해서 서로 도와주면서 애들이 엄청 피곤하게 일하고 있어서 3번째 사업을 해야하니 말아야하나 사람을 더 구하고니서 할까 고민만하면서 시간날때마다 무슨 주식차트보듯이 부동산만 계속보다가 운좋게 좋은 매물 보게되어서
시작하게되었다.

아무갓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다 라는 말이 떠올라서 이대로 있어도 돈을 못벌지는 않겠지만, 그 이상의 부를 쌓기엔 어렵다 느껴져사 애들이 힘들고 피곤해도 3번째 가게 오픈준비하면서 사람을 최대한 구해보잔 생각으로 급하게 계약하게됬다.

월급 300씩 준다해도 주변에 온다는 사람이없어서 좀 이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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