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하고 헬스하는 애들 마인드를 이해하게 됏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납득이 됨 ㅇㅇ


내츄럴로 맨날 근육키우다보니, 한계치도 보이는 것 같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거지


그럼 대회 나가는 애들은 이제 목표가 생긴거지


'내 DNA의 최대치를 알고싶다'<< 이런 목표때문에 약물하는  거 같음


단순 호기심인듯


결국 약물하나 안하나 결국 노력치는 비슷한거고


약물러가 비약물러를 보면서 으스대거나 놀린다? 그럼 걔가 개새끼임 ㅇㅇ


약복용을 다른 사람에게 강제하는 사람이 잇다? 개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