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구석탱이 테이블에 앉아서 음료 마시고 있는데 나보다 키 작아보이는

교복입은 미자애들 몰려서 당당히 나 성인인거 뻔히 알면서도 담배각 들면서 당당히 담배피네 
그거 보고 저 애들 부모 진짜 뭐하는 새끼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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