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같은 누나 만나서 전업주부 하고싶다... 매일아침, 저녁으로 13첩 반찬에 점심은 애정담긴 도시락 싸주고 청소빨래 내가 다하고 매일같이 집에오면 강아지마냥 반겨주면서 살고싶다... 주말엔 어디 놀러가자고 칭얼대지도 않고 취미생활 같이 하면서 오순도순 살 수 있는데...
그냥 트젠해라
그렇게 망상하며 그림이랑 살아
그냥 일하기싫다는거잖아
집안일 무시함 ㅡㅡ?
전업주부가 하는 가사노동을 월급으로 치환하면 400만원이 넘는다더라 ㅡㅡ
집안일도 제대로 못할거같은데 할줄아는건 있냐
나 요리 존나잘함 피아노잘치고 그림잘그리고 노래도잘부름
ㅇㅇ 무시함 어쨋거나 사회에 나가서 사람들한테 치이고 비위맞추고 상사한테 털리고 야근하고 ㅇㅇ 돈벌러 나가서 사람상대하는거랑 비교가 되냐?
헤으응...
본인 와꾸상태 체크해봐 그런 누나들은 외모 최우선으로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