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농구했었는데 디스크 터지고(선천적으로 관절이 약하고 척추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구멍 사이로 디스크가 삐져 나옴)진통제 먹으면서 운동도 못하고 살은 185/72에서 95까지 찌고 체지방률도 30% 넘었는데 수술 끝나고 의사선생님 말 들어보니까 선천적으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이고 호르몬 자체가 부족 하다는데 호르몬주사라도 맞아야 하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