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요?
하고 넘어감.
근데 기분 나빠서, 찾아감.

죄송한데, 한 번 보여줄 수 있나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하는 거 보어줌.
나도 똑같이 지적해줌.
그러니까 그 사람도 좀 기분나빠하는 눈치였고.

아... ㅅㅂ
그냥 똑같이 해줬는데.
뭔가 어색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