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헐갤 장시간 탈갤하고




갤러리 딱 입갤했을때




무슨 개 조또


족보도 없는 뉴비 잡고닉들이 설치는 꼴 봤을때.






신체앞면에 지방종 두개 단게 벼슬인줄 아는

우유살포고닉들이 보그로 끄는거 봤을때.





ㄹㅇ

욕 한바가지 갈기고


욕 갈기면서도 아렷하게 스쳐가는



약간의 섭섭함.



아 역시 내가 바뀐 헬갤 메타를 못따라 가는구나



아 고닉들은 잊혀지고 세월은 가는구나


아는 사람은 모두 흐려져 가는구나



이런 순간에




헬갤터줏대감


" 왼손이 "



새벽 1시 20분에


짜파게티 처먹고 배부르다



라는 개똥글 보는 딱 그순간




뭔가




하 시발


지구는 돌고


왼손이는 왼손이 하는구나




<------  이딴 생각하면서





바로 각잡고 48시간 무분할 전천후 갤질 들어감...






왼손이...



뭔가 말 안통하는 돌골렘 느낌 들어도



헬갤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생태계 필수요소같은 녀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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