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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분 다 알 거 없고

주된 성분은

병풀 식물이다.


난 병풀 식물 추출한 스킨을 이용 한 지 어언 3년이 되는데

스킨 얼굴에 발랐을 때 환해지는 효과가 있다.


엄마는 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어성초나 귤껍질로 스킨 만드신다. 알콜 담금주용만 부으면 끝이다.

물론 귤껍질에 농약 제거하는 건 일이 크다. 번거롭다. 그래도 그거 마시기도 한다. 피곤할 때 술로.



병풀 식물은 어성초나 레몬스킨 귤스킨 오렌지 류와 비슷하게 비타민c가 많을 거 같다.

비타민c가 하는 효과가

피부에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체내에 맑은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도록

혈액 순환 작용 하는 거다. 일단 체내 에너지를 돋아준다.


유해산소 제거에다가, 노화방지는 자색고구마 당근에 많은 베타카로닌 성분이다.

세포가 빨리 짧아지는 걸 방지한다. 세포주기 28일보다 더 빨리 사라지는 걸 방지하는 역활이다.


일단 센시아는 주된 성분이 병풀 식물이고, 병풀 식물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함유된 게 틀림없다.

그렇지만 이게 비타민약은 아닌거다.


비타민은 비타민만 들어가는데

이건 정맥에 직접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비타민c 결정체?


를 도망가지 않도록 실리콘 성분을 넣었다.

비타민c도 수용성이라서 산소가 많다. 그렇다고 직접적인 h2는 아니고

체내 연료가 되어서 산소를 태울 수 있는 부스터 작용을 하는 수소 성분이다.


규소의 역활은 그냥 실리콘이다.

H 수소가 물에 o에 녹지 않도록 막은거다.


그러니까 비타민c를 실리콘에 담은게 센시아 성분 이다,


먹으면 위산으로 인해 실리콘이 녹는다는거지.


혈액순환도 어느정도 전기 작용을 요구한다,


실리콘을 녹이면 녹일수록 그게 신체에 잘 녹아지면 혈액이 수축과 긴장을 반복해서

튼튼한 혈관이 된다는게 센시아의 요지다.


염소가 종이도 잘 먹으니 소보다 더 영양가치가 높다. 더 튼튼해서? 더 단백질이건 뭐든 잘 소화하고

똥으로 거를 건 걸러서 종이같은 화학품 유해성분을 먹어도 수명에 아무 지장 없다.


이런 논리로, 인간에게 실리콘 먹이는게 센시아 작용이다.

..


돌도 씹어먹는 나이 유지시켜준다는 게 센시아 논리다.


실리콘은 실리콘이지 그거 잘 소화한다고, 혈액 건강과 순환이 더 잘 되라는 보장은 없다.


피는 한 길로만 흐른다.

혈액순환이란 흐르는 혈액의 압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잘 된다.

실리콘으로 막아놔서 혈액을 압력을 더 높여서 혈액순환도 잘 되고

실리콘도 자꾸 소화하는 버릇 들면 혈관 더 튼튼해지고


이게 센시아 약 개발의 목적인데.

일부러 염소가 종이 땡긴다고 찾진 않는다... 주니까 보이면 보이는 대로 먹는거지. 그게 주식은 아니다.

일주일에 한 두번 종이 챙겨 먹는 염소 같은 건 존재하지도 않다.

...


인간도 마찬가지. 살다가 영양소 가둬놓기 위해서 실리콘 찾진 않는다.

인간이 안 찾는 걸 굳이 찾게 만드는거다.


혈액이 실리콘으로 막아서 혈관에 흐르는 압력이 높아져서 혈액이 더 잘 흐르는건

그냥 혈압 높아지는 짓이다. 그 실리콘이 녹아서 위산에 비타민c가 나온다고 해도


쓸데없이 혈관 벌리고 거기에 비타민c 들이붓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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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벌어지면, 피가 더 잘 흐르는가.

그런 의학이론은 없다..


혈압환자들 혈관 가늘어지는거랑,..

혈관 벌어지는 거랑 같다.


이건 혈관계의 요실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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