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셀룰라이트가 두드러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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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눈이 지나치게 밝아..... ....

맑기도 하지만 눈이 밝아. 시력이 좋다 이런 느낌보다....

눈에 힘을 조금 빼면 더 부드러운 인상이 될건데.


사람은 지적이지.


박신양은 안경 꼈잖아.

시력에 문제가 있는거야.


차라리 셀룰라이트가 많거나

눈이 너무 밝은 게 아닌 가 싶은 게


김기민 김주원보다 나아.


러시아 백야를 견딜만큼

원래가 사람들이

늘 긴장되어 있거나,

무언가 갈망하거나 찾거나 그런게 보여. 그 사람이 이루고자 하는 바.


그게 피부로 터지거나

눈빛이 지나치게 밝다거나 그래.


눈빛이 희미한 것 보다는 나은데

그렇게 눈빛이 밝은 것도


결국 몸 안에 내 안에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그런 게 있어.

힘이 덜 빠졌다 해야하나.


술을 마시면, 알콜 냄새가 너무 싫다는 감각을 몰라.


물론 알콜 냄새도 못 견디는 사람 중에도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있어.

굉장히 까다로워. 굉장히 알고싶은 것도 많고, 지적인데

알콜 냄새 못 받아들이듯이 밀어내는 것들이 많아.


근데 똑같아. 알콜 냄새 싫다는 걸 이해 못하는 거랑, 알콜 냄새도 못 받아들이거나.

그게 눈 시력과 연결되는거야.

거부하는게 많을 수록

눈에 피로감이 있어.

아니면 피부가 거칠어지던가.



근데 러시아까지 갈 정도로 안에서 갈망이 많거나

그러면

피부에 셀룰라이트로

터져나오는게 정상이야.


게다가 러시아 혹한과 싸우려면 한국인 피부는 지방이 쌓이다 못해

노폐물까지 좀 굳어서 섬유질에 쌓여서

셀룰라이트가 되서

피부가 막 근육질이 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해.


그걸 다 이길 수가 없는거야.


이기면 김주원, 김기민처럼 세계 최정상이 되는데.



셀룰라이트가 겉으로 드러날만큼 러시아 혹한과 싸운 흔적이 크고 속에서 갈망이 많았던 친구는

솔직히


김주원보다 목소리가 더 밝고 또랑해.

성격도 거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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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막 사는 걸 절제 못하는 건 있지. 피부부터 근육으로 단단하게 쌓이지 못한게 있어.

예체능 한 친구 치고, 한국에서만 공부한 애보다 피부에서 단단하게 쌓이지 못한 게 있어.

목소리 전달력은 비슷비슷해. 러시아 명문고 나오나, 한국에서 예체능 하나.



몸매 근육 라인도 비슷하고

끈기도 비슷해.

더 노력하고 더 공부하는 거 같아도


뭐랄까 너무 사람이 알기 쉽게 드러난달까. 숨기지 못하는 게 있어.

친구야 많지.  그래서 걔에 대해 알기가 더 쉬워.


알기 쉬워서 이 사람은 통수는 안 치겠다. 믿는 구석은 크지.

게다가 유학생활도 견뎠고.

김주원 발레리나보다 더 믿음직스러운 곳이 많아.


게다가 악기를 해서 경청도 잘해.

러시아친구들, 한국친구들 다 많지. 인연도 그렇게 한 번 맺으면 진짜 연락 꾸준히해.

성격 꼼꼼하다 자기 맘대로 일처리 하려고 한다. 불만이 많다. 이건 아냐. 진짜 그런 건 없어.

근데 하고싶은 게 많다 꿈이 많다. 이것도 남들 다 알아.

남들 다 알게 피부에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드러나.

좋은거야. 성격엔 별로 쌓이거나 모난게 없어서 언어전달력 음성은 되게 좋아.

발성이 호소력이 커. 전달력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