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물구나무 한 사람을 크게 본 적이 없어.
물구나무건 쟁기자세건 같아 기본은.
목에 경추뼈를 지그시 바닥으로 누르는거야.
진짜 지그시 눌러야해.
머리를 누르는게 아니야.
머리에 피가 다 쏠리지.
그것 보다 경추뼈를 지그시 눌러서
허리뼈를 반듯하게 세우는거야.
모든 중력의 무게가 경추뼈 목근육 디스크 이쪽으로 중심이 가고
그다음에 머리로 피가 쏠리는 걸 느끼는거야.
그다음에 얼굴 터질 거 같다. 감각이 순차적으로 내려와야
중력을 거슬러서 얼굴 탄력 리프팅 되는 감각이 순차적으로 진행 되는거야.
이렇게 머리만 땅에 지탱한다고
물구나무 아니야.
물구나무 할 때도 특히 숨 쉬는 거
물구나무 안 할 때랑 숨 쉬는 거 같아.
특별히 거꾸로 선다고 더 숨이 차거나
아니면 나 물구나무 중이에요 하듯이 숨을 입을 평소보다 더 오므리면
기껏 중력을 저항하면서
얼굴 처지는 거 방지하는데
더 주름이 생겨.
이런게 고생 주름이야.
숨 쉬는 거 같아.
다만 피가 역류해. 머리끝까지.
내려오면 갑자기 역류하던 피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어지럽거나 하지 않아.
디스크 근육 결렸던게
시원하게 풀어져.
디스크 경추뼈를 중력을 거슬러서 더 중력을 힘을 받게해서
마치 목욕탕 가서
폭포 마사지 받는 거랑 같은거야.
중력으로 폭포 마사지 받는 효과 내는게
물구나무 쟁기자세야.
당연히 어깨에 힘 빼야지.
힘 빼려고 하면 숨을 평소보다 물구나무 안 할 때보다 더 아무렇지 않게
훅 하고 숨을 쉬어야해.
어깨에 힘 풀고 힘 풀고
계속 어깨에는 힘을 풀고
경추에는 마치 폭포 마사지 받을 때처럼 폭포 떨어지듯이 중력을 느껴야해.
그러면 시원해져.
발은 의식을 아예 안해야해.
발은 최대한 가벼워져서
경추뼈와 머리 백태? 부분?
그 쪽이 확 열리는거야.
어깨도 힘을 빼야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됨.
물구나무건 쟁기자세건 같아 기본은.
목에 경추뼈를 지그시 바닥으로 누르는거야.
진짜 지그시 눌러야해.
머리를 누르는게 아니야.
머리에 피가 다 쏠리지.
그것 보다 경추뼈를 지그시 눌러서
허리뼈를 반듯하게 세우는거야.
모든 중력의 무게가 경추뼈 목근육 디스크 이쪽으로 중심이 가고
그다음에 머리로 피가 쏠리는 걸 느끼는거야.
그다음에 얼굴 터질 거 같다. 감각이 순차적으로 내려와야
중력을 거슬러서 얼굴 탄력 리프팅 되는 감각이 순차적으로 진행 되는거야.
이렇게 머리만 땅에 지탱한다고
물구나무 아니야.
물구나무 할 때도 특히 숨 쉬는 거
물구나무 안 할 때랑 숨 쉬는 거 같아.
특별히 거꾸로 선다고 더 숨이 차거나
아니면 나 물구나무 중이에요 하듯이 숨을 입을 평소보다 더 오므리면
기껏 중력을 저항하면서
얼굴 처지는 거 방지하는데
더 주름이 생겨.
이런게 고생 주름이야.
숨 쉬는 거 같아.
다만 피가 역류해. 머리끝까지.
내려오면 갑자기 역류하던 피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어지럽거나 하지 않아.
디스크 근육 결렸던게
시원하게 풀어져.
디스크 경추뼈를 중력을 거슬러서 더 중력을 힘을 받게해서
마치 목욕탕 가서
폭포 마사지 받는 거랑 같은거야.
중력으로 폭포 마사지 받는 효과 내는게
물구나무 쟁기자세야.
당연히 어깨에 힘 빼야지.
힘 빼려고 하면 숨을 평소보다 물구나무 안 할 때보다 더 아무렇지 않게
훅 하고 숨을 쉬어야해.
어깨에 힘 풀고 힘 풀고
계속 어깨에는 힘을 풀고
경추에는 마치 폭포 마사지 받을 때처럼 폭포 떨어지듯이 중력을 느껴야해.
그러면 시원해져.
발은 의식을 아예 안해야해.
발은 최대한 가벼워져서
경추뼈와 머리 백태? 부분?
그 쪽이 확 열리는거야.
어깨도 힘을 빼야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됨.
호흡이란 어깨에는 힘을 빼고 배 복근에다가 딱 자세 지탱하게 하는거야
근데 발레 오래한 사람들은 물구나무 하면서 발끝 포인하려고 노력 많이해. 그러면 발은 가벼워도 또 발은 발레하듯이 포인하면서 긴장해. 이러면 코어 엉덩이 부분 꼬리뼈 부분에 물구나무 서면서도 엉덩이를 또 안으로 밀어넣는거야.
이 사진도 목을 지그시 눌러서 어깨를 가볍게 하지 못했어. 그래서 머리 부분이 뻣뻣하게 해서 자세 지탱하고 있는거야. 중심이 코어 박스 중심 엉덩이 복부 또 경추 디스크로 가지 못했어. 절대 어깨, 머리로 중심이 가면 안댐. 물구나무는 특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