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월급이 워낙 적어서 P.T는 꿈도 못 꾸고


유튜브로 자세 배우면서 했고


1rm을 측정한 적이 없어서 3대를 몇 까지 쳤는지는 나도 모르지만,


10~12rm 기준으로는 벤치 80 / 데드 120 / 스쿼트 100 쯤 쳤으니


3대 300은 가뿐히 넘겼겠네. 


그런데, 회사가 너무 개빡쌔고 환경이 급변해서 그만 뒀다가


최근 재택하는 회사로 이직해서 다시 시작할 여건이 되었는데,


집 근처 헬스장이 P.T가 10회에 40만원이더라.


관장이 직접 P.T 하는 거라 경력구라는 아닐 것 같고


서울에 비하면 개껌값이라서 땡겨서 고민 중



진짜 사람마다 케바케이긴 하니까 여기에 질문 올린 들 정답은 없겠지만,


그냥 여론이 궁금해서 글 써봄. P.T가 평균적으로 돈 값은 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