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JABgZGstb4
또래답지 않게 진행도 매끄러운 거 같고
차분한 거 같아도
잘 들으면
목소리가 갈라져있어.
성대에 저런 차가운 걸 먹어도 뭔가
갈라지고 뜨거운 열감이 있는거야.
온도감이 시원한게 아니라 하지
성대부터 부자가 다 문제가 있고
화기가 차있어서 그래.
보통 온도부터 느끼고 맛부터 느껴.
당연하자나. 피부 촉각세포부터 자극한 다음에 혀 세포에 미각 세포 자극하는건데.
연예인들 노래
신동들
다 어른스러운 거 같아도
저렇게
노래들 들으면 갈라져있는 부분이 많아.
성숙하지 못한 부분을
세상 다 이해한다고 하다가
저렇게 온도인지 맛인지 모르지만 아 시원해요 맛있어요 하는거야.
그래도 동현이는 솔직하고 믿는 기대는 곳도 많아서
저렇게 뭔가 몸에 문제 있는걸 그대로 아픈 걸 터뜨리는 편인데
김구라도 목소리 갈라져도
보통 저런 시원한 거 먹고 막 목소리 갈라지지 않아.
근데 갈라져도 그냥 가는 부분이 커.
동현이네 부자니까 서로가 서로 믿으니까 저런거고
믿는 구석 없는 신동들은
동현이보다 더 어른스러워야 하고. 더 세상 이해해야하고
자기 안에서는 이해못하는게 뭔지 몰라서
노래는 어른스러워도
카메라 앞에 자기를 드러내는게
나중에
그 영상 보고도 자기 영상보고
아 그땐 쪽팔렸어 으앜 하는 그런게 무뎌.
사람은 다 완벽할 수 없어서 아 내가 그때 그랬지 아 내가 그때 멀 실수했지
돌이켜보는데
자기 영상에 무감각하면
누굴 만나도
차라리 이불킥 하는게 더 어른스러운거야. 내가 그때 왜 그랬지.
어른스럽지 못한 건 그대로 자연스럽게
긴장한것도 긴장한거 티내는게
사실
더
자연스러워서 어른다운거야.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 남에 대한 미안감.
성공은 그런 감정을 자꾸 무디게하고 넌 남보다 대단하다고 가르쳐.
근데 사람은 아물지 못한 상처들이 많아.
누굴 만나고 부딪하고 깨지고 그러다가 가진 상처들.
성공이 상처를 극복하게 해주진 않아.
동현이가 연예인으로서 자리 잡던 아니던, 또래들 중에 성공한 편인데도
아빠 잘나가고 하니까
저렇게 온도가 시원한 걸 느끼지 못한 애가 된거야.
사실 눈동자도 불안정해. 시선이.
눈 서로 돌아가있는 사시들도 봤는데
그렇다고 시선이 동현이만큼 불안하진 않아.
일단 그렇다 하더라도 시선이 불안하더라도
적어도 피부에서 여자는 에스트로겐이 정상 분비 되는군
세포분열도 잘하고 그래보여.
동현이는 뭔가 온도도 느끼지 못할만큼 화가 성대에 많은데
그거 다 표출도 못하고 막아서
세포도 28일 주기로 딱 맞추지 어려워보이기도해.
근데 그래서 어려보인다. 아직 덜 자라보인다. 이렇게 보이는게
다른 천재 영재들보다 나아.
저 나이 때는 미성숙해야하는거야.
일단 정상적으로
어깨 키야 다 한국평균이지
그래도.
사실 치아가 약해.
하관 뼈야 받쳐주는 게 있다해도.
뼈가 약하니까 더 시리고 차가운 감각에 무딘거야.
이게 커도 미성숙해서 더 커야할게 많다는거야.
치아 약해보이는 것도
다행인거야.
부족한게 보아면 다행.
다 감추면 사람이 자꾸 틀어져. 성공해도 고생근육만 쌓여.
그래도 동현이는 고생근육 대신에
시선 불안정하고
치아 약한걸로 감.
악 쓰는 길로는 안간다는 거지.
또래답지 않게 진행도 매끄러운 거 같고
차분한 거 같아도
잘 들으면
목소리가 갈라져있어.
성대에 저런 차가운 걸 먹어도 뭔가
갈라지고 뜨거운 열감이 있는거야.
온도감이 시원한게 아니라 하지
성대부터 부자가 다 문제가 있고
화기가 차있어서 그래.
보통 온도부터 느끼고 맛부터 느껴.
당연하자나. 피부 촉각세포부터 자극한 다음에 혀 세포에 미각 세포 자극하는건데.
연예인들 노래
신동들
다 어른스러운 거 같아도
저렇게
노래들 들으면 갈라져있는 부분이 많아.
성숙하지 못한 부분을
세상 다 이해한다고 하다가
저렇게 온도인지 맛인지 모르지만 아 시원해요 맛있어요 하는거야.
그래도 동현이는 솔직하고 믿는 기대는 곳도 많아서
저렇게 뭔가 몸에 문제 있는걸 그대로 아픈 걸 터뜨리는 편인데
김구라도 목소리 갈라져도
보통 저런 시원한 거 먹고 막 목소리 갈라지지 않아.
근데 갈라져도 그냥 가는 부분이 커.
동현이네 부자니까 서로가 서로 믿으니까 저런거고
믿는 구석 없는 신동들은
동현이보다 더 어른스러워야 하고. 더 세상 이해해야하고
자기 안에서는 이해못하는게 뭔지 몰라서
노래는 어른스러워도
카메라 앞에 자기를 드러내는게
나중에
그 영상 보고도 자기 영상보고
아 그땐 쪽팔렸어 으앜 하는 그런게 무뎌.
사람은 다 완벽할 수 없어서 아 내가 그때 그랬지 아 내가 그때 멀 실수했지
돌이켜보는데
자기 영상에 무감각하면
누굴 만나도
차라리 이불킥 하는게 더 어른스러운거야. 내가 그때 왜 그랬지.
어른스럽지 못한 건 그대로 자연스럽게
긴장한것도 긴장한거 티내는게
사실
더
자연스러워서 어른다운거야.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 남에 대한 미안감.
성공은 그런 감정을 자꾸 무디게하고 넌 남보다 대단하다고 가르쳐.
근데 사람은 아물지 못한 상처들이 많아.
누굴 만나고 부딪하고 깨지고 그러다가 가진 상처들.
성공이 상처를 극복하게 해주진 않아.
동현이가 연예인으로서 자리 잡던 아니던, 또래들 중에 성공한 편인데도
아빠 잘나가고 하니까
저렇게 온도가 시원한 걸 느끼지 못한 애가 된거야.
사실 눈동자도 불안정해. 시선이.
눈 서로 돌아가있는 사시들도 봤는데
그렇다고 시선이 동현이만큼 불안하진 않아.
일단 그렇다 하더라도 시선이 불안하더라도
적어도 피부에서 여자는 에스트로겐이 정상 분비 되는군
세포분열도 잘하고 그래보여.
동현이는 뭔가 온도도 느끼지 못할만큼 화가 성대에 많은데
그거 다 표출도 못하고 막아서
세포도 28일 주기로 딱 맞추지 어려워보이기도해.
근데 그래서 어려보인다. 아직 덜 자라보인다. 이렇게 보이는게
다른 천재 영재들보다 나아.
저 나이 때는 미성숙해야하는거야.
일단 정상적으로
어깨 키야 다 한국평균이지
그래도.
사실 치아가 약해.
하관 뼈야 받쳐주는 게 있다해도.
뼈가 약하니까 더 시리고 차가운 감각에 무딘거야.
이게 커도 미성숙해서 더 커야할게 많다는거야.
치아 약해보이는 것도
다행인거야.
부족한게 보아면 다행.
다 감추면 사람이 자꾸 틀어져. 성공해도 고생근육만 쌓여.
그래도 동현이는 고생근육 대신에
시선 불안정하고
치아 약한걸로 감.
악 쓰는 길로는 안간다는 거지.
근데 성대에 화기가 많아서 악 쓰는 길로 안가려고 해도 화기가 많아서 제대로 곧게 뻗을 수가 없어. 사실 어깨도 곧게 뻗는 어깨는 아니야.
남들 눈에 움츠려들어서 큰 게 많아. 그런게 뼈랑 근육에 새겨진 건 어쩔 수 없어.
키는 서른 중반에도 계속 자라. 25살 넘어서도. 사람만 안 움츠러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