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JABgZGstb4

시선도 불안정해

맛과 온도도 구분못해


이러면

특히 더

세포가 28일 주기로 재생이 원활하게 안 되는 피부

테스토스테론 남성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나온다는 질감이 안 드는 피부인건.



시각장애자들은 그렇지 않아.

심한 사시


이런분들은 피부에서 성 호르몬 정상적으로 나와.


들으려고 노력 엄청 많이해.


근데 시력 나쁜 사람들은 나 시력이 심하게 나쁘고 안경 끼면 괜찮으니까

하고

듣는 청각세포를 자극하려는 노력을 안해.


이미 시각에서 시력이 안 좋으면 청세포도 같이 안 좋아.

그러면 피부에서도 성 호르몬이 잘 안나와.



시력이 좋아도

청세포를 자극하려는 노력을 안하면 똑같아.


동현이 시력 0.5 이상은 되겠지.

1.0이라 해도 같아.


나 잘 보인다고

잘 들으려는 귀에 청세포들 자극 하려는 노력을 덜하면

피부에서 성 호르몬이 잘 나지 않아.


안경에 의지하거나

자기 시력 믿거나


그러면

노화를 빨리 부추기는 지름길이야.


동현이 경우 제대로 여물지도 못했는데

치아 상태는 또래보다 더 나이가 들어보여.

아직 턱에서 괜찮아서 그건 동현이가 가진 유전적 장점이야.

나이들면 또 모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