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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는데 김기민처럼 마이크 다 감싸쥐면

말단신경 긴장해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겨우 누르는거

조성진보다 입근육이 더 경직된게

그것도 말단신경 조절 못한거야.

손열음 입꼬리 올라간게 확연히 보이고

대본 잡는 것도 부드러워.


이건 어느정도 긴장되는 상황을 만났을 때 감정 조정은 스스로 하는 능력이 있다는거.


...

다 어린이들이긴 합니다.

조성진도 소매 붙잡고 있고.

김기민은 김기민대로 어디에 눈을 둬야할지 ㅎㅎ ... ㅎㅎ 몰라 발레는 시선의 예술아니니 ㅎㅎㅎㅎ

손열음도 가끔 입근육이 틀어지는 거 안간힘 잡고 집중력으로 버티는 것도 어린이.


근데 조성진 수트빨.

손열음 정장빨.

훌륭해.

그 나이에 대에 맞게 입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