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머 20kg 드는 거 하고


물구나무로 내온몸 지탱하는 거 하고 별 차이를 못 느낌.

그나마 물구나무 자세 안정적인 건 이분임. 폴 봉에다가 자기 발 딱 걸어버리는거


https://youtu.be/mItrm_qwvg8



폴댄스도 그래. 손은 내 온몸 지탱해야 하는데

그 와중에 무중력을 느낌.


역도도 마찬가지.

무중력을 못 느끼면 손만 무겁고 어깨 목에선 무중력

얼굴도 별로 압력 느낄만큼 역도 안 해봄.


헬스기구 잘 못 씀. 기계 못 씀.

공원에 꼭 전기선 코드 안 꽂아도 되는 헬스기기는 함.

그건 자유롭게 쓰는편.



물구나무도 무중력이고

폴댄스도 굳이 물구나무 자세 안해도 올라가서 도는 거 자체가

폴에 기댄다해도 무중력이고 점점 높이 올라갈수록

폴에서 내 온 체중 손에 싣고도 무중력이면

역도도 무중력임.

누워서 하나 서서하나 다 같음. 원리는.

발레야 당연히 어떤 동작은 무중력임. 허리 숙여서 발 끝에 닿을 때. 한 발은 천장을 향하고.


점프 할 때는 무중력을 못 느낌. 엉덩이 무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