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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쪼아서

엉벅지까지

계속 박스처럼 생각하고

엉덩이 밑으로 꼬리뼈 말고

이런 박스 테두리 갈비뼈 엉벅지까지


절대 함부러 움직이면 안 되고

단단하게 고정해야한다.


갈비뼈도 쪼아야한다.

이런 말이 있는데.


요가 자세 하면 이런 느낌 알게 됨.


요가하러 쟁기자세 배우러 가면 어깨 푸는 자세라고 머리 시원해지는 자세라고 배우는데


폴댄스 하러가면 더 손목을 이완하라고 가르침.

발끝도 더 포인하라고 가르침.

폴댄스도 발레 동작이 많음. 발레가 하는 만큼 봉을 허벅지로 감싸더라도 발등으로 계속 미끄러지지 않게

받쳐야 하기 때문에 포인이 필요함.


대신 플렉스는 많이 발레만큼 전문적으로 안 가르침.

플렉스를 해야

2번자세가 오히려 더 단단하게 고정됨.

구부렸다 폈다가 탄력적으로 되야함. 발등부터.


일단 목 이완하는 것도 쟁기자세에서 더 느낌이 확 살음.

눈 감고 저 상태로 목이 편해서 잠도 잘 수 있음. 한 1분정도... 수면 상태 같은 호흡.


그리고

폴댄스에서 가르치는 요가는

쟁기자세 한 후에 저렇게 허리 받치고 하늘 위로 발을 세운 후에


꼬리뼈부터 둥글게 말아서

복부에 힘 딱 주고 복근 이용해서

천천히 꼬리뼈부터 머리까지

최대한 천천히 척처뼈를 따라서 내려오는 거임.

그러면 갈비뼈 쪼아서 안으로 에너지 넣는 기분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됨.

저 동작이 굉장히 중요함.

저렇게 쟁기자세 해서 목 유연한 거와

2번자세 발 해서 토슈즈 신고도 목에 힘 풀고 어깨 힘 풀고 유연한거랑 같음.

세 번째 사진처럼 저 하늘로 발 뛰운거 꼬리뼈부터 둥글게 말아서 서서히 내려가다보면

갈비뼈 안으로 쪼는 기분 알게 됨.

물론 저 와중에도 허리 척추 더 펴고 무릎도 더 펴는거 신경 써야함. 발끝도 어느정도는 포인하도록.

그러면 내려갈때 더 천천히 호흡해서 내려갈 수 있음.

무조건 천천히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