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뻑뻑하든 아니든
호흡으로 다 느낌.
필라테스는 일단 복근을 제일 느낌
필라테스에서도 배우는 동작
요가에서도 배우는 동작은
요가에서 배우는 동작처럼 하면 댐
호흡이 중요해.
다리 벌리기는 발레처럼 심호흡해서 무릎 내려갔나 골반이 펴졌나 계속 체크하면댐.
벤치 프레스나 역도는
팔 무게 무겁게 근육이 만들 거 같지만
근육이 잘 열리면
발레할 때는 팔에 연습한 대로 움직이지 크게 팔 무게 신경 안 쓰이게 요가할 땐 전신에 호흡을 통해
몸의 근육과 무게 중력을 느끼게.
근육이 생긴다고 몸이 더 무거워지지 않음.
오히려 가벼워지지 사는게.
호흡으로 다 느낌.
필라테스는 일단 복근을 제일 느낌
필라테스에서도 배우는 동작
요가에서도 배우는 동작은
요가에서 배우는 동작처럼 하면 댐
호흡이 중요해.
다리 벌리기는 발레처럼 심호흡해서 무릎 내려갔나 골반이 펴졌나 계속 체크하면댐.
벤치 프레스나 역도는
팔 무게 무겁게 근육이 만들 거 같지만
근육이 잘 열리면
발레할 때는 팔에 연습한 대로 움직이지 크게 팔 무게 신경 안 쓰이게 요가할 땐 전신에 호흡을 통해
몸의 근육과 무게 중력을 느끼게.
근육이 생긴다고 몸이 더 무거워지지 않음.
오히려 가벼워지지 사는게.
골반 펴지고 척추 세우고 견갑골 겨드랑이 열리고 근육이 생기는게 그런건데 목 들어가고 턱 들어가고 입 들어가고
일단 중력도 느껴야 무중력 물구나무도 할 거 아냐
발레점프도 무중력
한국인들 무중력상태까지 가기 어려움
신체적으로 그래
이해력이 있는거같긴한데 해부학적지식이 좀허접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