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도 유연해야 하고
요가하는 것보다
발레는 스트레칭인 이유가
발끝 포인한다고
요가 보다 더 발가락까지 신경 쓰고
발등을 더 눌러버림.
발꿈치도 더 꾹꾹 바닥에 누름
이러면 골반이 벌어짐.
자주 하는 말인데 서양인들은 골반폭이 좁아지고 백인은 흑인과 다르게 흑인도 동양인정도로 좁아짐.
흑인은 한국인보다는 골반폭이 더 일자로 가로임.
한국인이 더 좁아보이는건, 골반이 안으로 말려서.
다 펴놓으면 흑인하고 크게 다르지 않음.
말려서 뭉쳐서 근육 덩어리가 더 커보이는 것임. 다 펴버리면 골반은 더 커지는데 고관절이 좁아듬.
서양은 반대임. 다 펴리면 골반은 좁아지고 고관절이 커짐.
그래야 바비인형 같음. 바비인형도 그렇게 골반이 넓지 않음. 어느인형이든지 그러함.
발레 아무리 동양인 체형보고 뽑느다해도
애들이 어느 순간 자꾸 골반이 서양애들보다 커짐. 고관절 라인이 드라마틱하지 않음.
골반이 크니까.
더 커질 고관절 라인이 공간이 좁음.
서양인들이 발레에서 원하는 건
작고 오목한 가슴과 엉덩이인데
자꾸 고관절이 더 넓어질 공간이 없으면
엉덩이가 퍼짐.
펑퍼짐하고
허리 길고
골반 좁은건....?.?
다른 서양인들은 시간이 갈수록 고관절에서 커져서
관절 너비가 넓어지는데
힌국인은 골반만 넓어지고 고관절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때보다 줄어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때나 발레 할 때나 엉덩이 펑퍼짐한 거 같음.
어깨 벌어져서 가슴도 벌어짐.
다른 서양인들은 가슴폭은 크게 안 커지고 동그라미 원으로 가슴이 위로 솟아오르는데
한국인은 가슴팍은 커지는데 가슴은 그대로임.
...
..
가슴팍은 서양인보다 더 큰데
어깨는 가슴 사이즈를 지탱할 그런 게 아니니까 어깨도 좁아짐.
..
디스크 목만 좀 빠져나와서 목만 더 이리저리 움직임.
...
..
그와중에 턱은 당긴다고 하는데
입에 긴장을 많이해서
광대가 튀어나옴.
광대 튀어나오면 목 빠져나와 보임 일자로 안 밀어넣은 듯 하게 보임.
...
합장하고 마무리 하는 마무리 동작을 안하는 풍토 지역에선 더 그래.
그래서 가야금으로 골반 눌러서 고관절이건 골반이건 펴져있는 이하늬가 제일 서구적이고
엉덩이 눌러붙여서 연습하거나 연주하거나 글 쓰는 습관 가진
손열음이 제일 서구적이고.
어디가면 미인이다. 여성스럽다. 제일 여성스럽다 이런 소리 들음.
몸을 억압하지 않았으니까 커 갈때 이하늬나 손열음이나
가슴컵이 크지.
해외에서 살면 일단 골반 고관절은 발달이 됨.
이건 일반 서양인들 보기엔 멋져도
발레 기준이 아님. 바비인형과 다르게 멋짐.
일단 발레는 인형 같아야함.
러시아 발레가 독보적인 건 바비 인형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국인처럼 푹 퍼지지도 않았는데
나이 들면서 체형 변했다.
ㄴㄴ
...
원래...
...
쁘띠 사이즈 인형 같은 몸이 아니라서.
...
그런 몸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쁘띠 사이즈가 될 수가 업자나 너무너무너무 추운데.
차이가 보임.
요가하는 것보다
발레는 스트레칭인 이유가
발끝 포인한다고
요가 보다 더 발가락까지 신경 쓰고
발등을 더 눌러버림.
발꿈치도 더 꾹꾹 바닥에 누름
이러면 골반이 벌어짐.
자주 하는 말인데 서양인들은 골반폭이 좁아지고 백인은 흑인과 다르게 흑인도 동양인정도로 좁아짐.
흑인은 한국인보다는 골반폭이 더 일자로 가로임.
한국인이 더 좁아보이는건, 골반이 안으로 말려서.
다 펴놓으면 흑인하고 크게 다르지 않음.
말려서 뭉쳐서 근육 덩어리가 더 커보이는 것임. 다 펴버리면 골반은 더 커지는데 고관절이 좁아듬.
서양은 반대임. 다 펴리면 골반은 좁아지고 고관절이 커짐.
그래야 바비인형 같음. 바비인형도 그렇게 골반이 넓지 않음. 어느인형이든지 그러함.
발레 아무리 동양인 체형보고 뽑느다해도
애들이 어느 순간 자꾸 골반이 서양애들보다 커짐. 고관절 라인이 드라마틱하지 않음.
골반이 크니까.
더 커질 고관절 라인이 공간이 좁음.
서양인들이 발레에서 원하는 건
작고 오목한 가슴과 엉덩이인데
자꾸 고관절이 더 넓어질 공간이 없으면
엉덩이가 퍼짐.
펑퍼짐하고
허리 길고
골반 좁은건....?.?
다른 서양인들은 시간이 갈수록 고관절에서 커져서
관절 너비가 넓어지는데
힌국인은 골반만 넓어지고 고관절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때보다 줄어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때나 발레 할 때나 엉덩이 펑퍼짐한 거 같음.
어깨 벌어져서 가슴도 벌어짐.
다른 서양인들은 가슴폭은 크게 안 커지고 동그라미 원으로 가슴이 위로 솟아오르는데
한국인은 가슴팍은 커지는데 가슴은 그대로임.
...
..
가슴팍은 서양인보다 더 큰데
어깨는 가슴 사이즈를 지탱할 그런 게 아니니까 어깨도 좁아짐.
..
디스크 목만 좀 빠져나와서 목만 더 이리저리 움직임.
...
..
그와중에 턱은 당긴다고 하는데
입에 긴장을 많이해서
광대가 튀어나옴.
광대 튀어나오면 목 빠져나와 보임 일자로 안 밀어넣은 듯 하게 보임.
...
합장하고 마무리 하는 마무리 동작을 안하는 풍토 지역에선 더 그래.
그래서 가야금으로 골반 눌러서 고관절이건 골반이건 펴져있는 이하늬가 제일 서구적이고
엉덩이 눌러붙여서 연습하거나 연주하거나 글 쓰는 습관 가진
손열음이 제일 서구적이고.
어디가면 미인이다. 여성스럽다. 제일 여성스럽다 이런 소리 들음.
몸을 억압하지 않았으니까 커 갈때 이하늬나 손열음이나
가슴컵이 크지.
해외에서 살면 일단 골반 고관절은 발달이 됨.
이건 일반 서양인들 보기엔 멋져도
발레 기준이 아님. 바비인형과 다르게 멋짐.
일단 발레는 인형 같아야함.
러시아 발레가 독보적인 건 바비 인형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국인처럼 푹 퍼지지도 않았는데
나이 들면서 체형 변했다.
ㄴㄴ
...
원래...
...
쁘띠 사이즈 인형 같은 몸이 아니라서.
...
그런 몸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쁘띠 사이즈가 될 수가 업자나 너무너무너무 추운데.
차이가 보임.
광대 나와버리면 그렇지 머....
마 광대 줄이려고 페이스 요가해야 골반도 벌어지고 고관절도 발달하고
페이스 요가는... 한국은 판소리자나... ... .. . ㅇㅇ
이래서 이래저래 이하늬가 연예인한다는. 표정근육이 제일 유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