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임


22살. 백수임 ㅜ.ㅜ


가끔보면 좃나 무서움 ㅜ.ㅜ


운동 전혀 안함.


그런데도 엄청거구다 보니, 마주치면 움찔하게됨.


남자는 진짜 키가 최고인듯.


여자기 끊이질 않음. 동생말로는 이름정도 아는애들이 30명 가량된다고함.

잡다하게 한번씩 만나는 애들까지 치면 100명 가량 된다고함.


요즘 한국에 유학중인 프랑스 여자랑 사귀고 있음 ㅜ.ㅜ


인생은 진짜 유전자가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