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장 가도 내 또래라기엔 고딩인데다가
스파링도 안하고 혼자 헤비백치고 쉐도우랑 스텝훈련하다
오는게 99프로라 잘하는 애들이나(5명 정도?)
코치진들이나 관내 선수랑 관장님하고만 인사하는듯
인사만 하고 끝인데다가 코치님이나 관장님 아니면 조언도
받는게 없어서 스파링을 통해 좀 소속감을 느껴져야
기타 반사신경훈련이나 혹은 노하우들을 더 배우지 않을까싶음
물론 혼자해도 잘 알려주시는데 혼자하는것에 한계는 너무 큰듯함..
나도 그림자랑 하는게 아니라 막대기나 공 피하는 회피훈련
혹은 클린치훈련같은거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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