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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커져서

골반이 커지는데


서양인처럼 너비가 가로폭 일직선 이런 느낌이 아니다.

골반은 스트레칭 해서 쭉쭉 커지고 넓어지는데


힙은 근육으로만 키울 수 없다. 지방이 필요한데

지방은 작고 근육만 많고

고관절이 힙을 동그랗게 감싸지를 못한다.

애플힙이 안 된다.


김주원은 러시아 살다와서

추운 나라에서 버티다가 피부가 착 올라간 경우고


박세은은 적당한 프랑스에서 살다가

적당히 몸이 좋다.


고관절까지 딱 일직선으로 쭉 뻗어서

가로폭이나 너비는 작은데

골반이 크다.

혹은 골반이 넓다.


허리는 짧고

바로 고관절이 둥그렇게

애플힙을 감싼다.

골반 너비는 쪽 고관절까지 최단 직선 거리로 뻗어서

폭은 그렇게 넓지 않으나 골반이 넓다 혹은 크다.


한국은 ..

허리 바로밑에 착 고관절이나 힙이 올려붙은 느낌이 아니다.

그럴 만한 지방도 특히 발레리나들은 작다.

올려붙으려면 러시아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