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62    223. 38  둘이 동일인임.
  자꾸 아이피 바꿔가면서
자꾸  수술 혐오론 펼치는데  존나  무섭고 소름끼친다
ㅋㅋㅋㅋ

너 대체 뭐하는놈이냐  주말인데 하루종일  집구석에서  아이피 바꿔가며  계속  주작하고있네  
차라리   수술후기  구라로 좋게 쓰는애들은 알바라서 돈을 벌기라도하겠지만    
너는 대체 뭐냐   대체  수술에  무슨 원한이있길래  하루종일 아니 몇년째인듯  왜그러는거임??    너희 부모님  시력교정술받다 돌아가셨냐??    거의 불구대천의 원수 공격하듯이 하네    근데  공격도 존나 병신같이해서  지혼자  이재용글 자꾸 주작하다  논리적으로 하나도안맞는거 전부 반박당하고  글삭튀함ㅋㅋㅋㅋㅋ  거기다   누가봐도  저능아스러운 수술받은척  구라 주작글은  정말  초등학교 3학년쯤 된 애새끼가 써도 니보단 잘쓰겠다.   여기서 주작질할 시간에 책 한권이라도 더읽는게 어떰??    아니면  지능  어휘라도 좀  기르고서 주작질을 하던가. 그따위로 하면  누가 속냐??

안구갤러리 한 페이지글이 대부분이   너  혼자 작성했을정도로   이 갤러리는 좆망갤러리고 그건 곧  그만큼  수술 부작용온 사람들이   극소수라는 증거임.

어느  라식 라섹 부작용 카페를봐도  부작용 환자보다  수술 병원 알아보려 정보찾는애들이 압도적으로많고  

안구갤러리  하는애들만봐도  글리젠은 좆도안되는데  그중   반 이상은  수술 하기전에 정보찾으러오는애들과  수술받은지 얼마 안된애들  나머지는  리얼 부작용온 환자들  그리고 수술받지도않고 자꾸  개소리 허언부리는  너같은애들뿐임.

너의 망상대로   시력교정술 부작용이 개나소나 다걸리고 위험한  수술이라면,  이미  전국에 있는  안과의사들 전부   수술받은 애들손에  씹창나고도 남았다.

한해 몇만단위 이상  종합 몇십  몇백만 단위로 수술받은애들이  현실에 넘치고 실제로    한국  안과의사들 주된 밥벌이수단인데   걔네들중에   아주 극소수만  심한 부작용으로   안티카페같은곳 전전하다 뒤지는거임.   니말대로라면  이미  시력교정술은  사장되고도 남았다  수술받은사람이 몇명인데ㅋㅋㅋㅋㅋ

너는 수술받지도않았으면서 무슨이유로   여기 갤러리에  몇년단위로 하루종일 상주하며  주작질하는지 모르겠지만,

리얼 내가 인생살면서 본  정신이상자들중 원탑인듯.

수술받다 애미애비가 뒤진건지 아니면  수술하고싶었는데 빠꾸당한건지ㅋㅋ   어휴  정신차리고 밖에좀 나가라   집구석에서 주작질이나 하다  논리로 전부털리고 글삭튀나 하지말고 ㅉㅉ
지가 이재용  어쩌고  저능아스러운 소리나하다  글삭튀한주제에  남들이 논리가없다고 개소리하네ㅋㅋㅋㅋ  어찌됐건  하루종일 안갤 상주하며  주작질하는 인생이면 얼마나 씹창났을지 감도안잡힌다.

이글보는애들은 잘 들어라   여기  갤러리엔   저런 정신병자들밖에없으니  이새끼들  말  귀 기울이지마라.

얘네들  대부분   어떠한  의학적 상식 아니  애초에    기초교육조차 못받은  의사소통조차  불가능한애들이  수술 무서워서  혹은 빠꾸당해서 모인  리얼 실패자 집합소임.

시력교정술이 무조건 안전한 수술은 아니지만,  이새끼들말대로  심각한 위험을  높은확률로 동반하는 수술이라면    이미  수술받은  그리고 앞으로도 받을 수십 수백만  수술받은인구가  존재한다는게 말이안되지.  


니들이 진짜 수술받고싶고 정보를찾고싶으면
다른  카페들을 가라.

니들도 뇌가있고 정상인이라면,여기  글 몇페이지만 봐도  리얼 진성 정신병자들 소굴인거  바로  파악할수있을거라고 본다.  
애초에  여기는  수술 실패자들,  수술 혐오자들만 모인곳인데 여기서 긍정적인 의견 들을수있을것같냐??


전국의  수술혐오자  수술 실패자들만 모인곳인데  글리젠은 좆도안되고  정신병자  한두명이  하루종일  주작글쓰는곳이 바로 여기다.  
그만큼  수술 부작용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은 극소수라는거임.  
정신차리고 다들 탈갤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