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교정이 어떻게 중도, 고도, 초고도 근시까지 유발하는 지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설명한다.
우선 그림판(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른다. 대충 그린다)으로 설명할 게
1번 그림
6미터에 있는 사물을 봐서 망막에 정확하게 사물의 상이 맺히면 정상교정되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이 경우에 +1 디옵터만큼 근시라 -1 디옵터로 정상교정했다고 한다면 1번 그림처럼 망막 위에 정확하게 상이 맺힌다
2번 그림
영악한 안경사가 폰돈 더 벌기 위해 -1.25 디옵터, -1.5 디옵터 안경을 처방했다고 하자
그러면 사물의 상이 망막 위에 바로 맺히지 않고 그 뒤에 맺힌다. 이걸 과교정 상태라고 한다.
과교정 상태가 되면 우선 수정체가 움직여서 망막 위에 바로 맺히게 한다. 하지만 수정체 근육에는 사용시간한도가 있다
사용시간한도를 초과해서 수정체 근육에 과부하가 걸려 수정체가 풀리면 다시 과교정 상태가 된다
그럼 그림 2번 상태로 다시 되돌아온다. 이때부터 수정체가 아니라 안구축이 나서야 한다.
3번 그림
넉아웃된 수정체 아우를 대신하여 안구축 형님이 대신 나선다.
망막 위에 상이 바로 맺히게 하기 위해 안구축은 자신을 희생해서 프로크루스테스에게 잡힌 강도 피해자처럼 몸을 늘린다.
즉 안구축이 늘어나는 것이다. 모두 알겠지만 안구축이 늘어나면 이제 굴절근시에서 축성근시로 넘어간 상태로
남은 일은 중등도근시, 재수가 없으면 고도근시, 재수가 존나 없으면 초고도근시까지 차례차례 열심히 업적달성해주면 된다
-1에서 -2, -3, -4 만큼 근시가 계속 악화되는 것이다
그럼 정상교정만 되면 근시 진행을 멈출 수 있냐하면 그것 또한 아니다.
자세한 건 2탄에서...
일단 정보글은 선추후독
안경사든 의사든 먼저 장사꾼이라는 걸 알아야 되. 하여 아무도 믿으면 안된다.
참고로 자연상태에서 축성근시는 정말 레어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근시는 굴절근시이고 굴절근시는 보통 -2 디옵터까지가 마지노다. 정말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는 축성근시는 이미 영유아 때부터 안구길이가 비정상적으로 또래에 비해 긴 편이다. 자연에서 발생하는 축성근시는 유전질환처럼 극히 드물다. 근데 현대에는 개나소나 다 -2 디옵터가 넘어가는 축성근시이다. 왜 그럴까?
스마트폰 컴퓨터 때문 아니냐?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등 근거리에 있는 사물을 오래봐서 생기는 근시가 굴절근시다
설마 안경사 장사꾼들 때문이면 멘탈 개나갈듯 돈벌이 희생양 된거니까 천벌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지들 돈 벌려고 사람 시력 조져놨으면?
그리고 굴절근시는 절대 -2디옵터 이상으로 악화되지 않는다 -2디옵터 이상 악화되려면 안구축이 늘어나야 한다.
시발이네 그럼 안경사 장사꾼들 때문인거냐?
너무 억울하다 시발
실제로 로비하기도함 초등학교에다가 ㅋㅋ
그 많은 안경사들 하나같이 다 입다물고 속이는 게 말 되나
하.....어릴때 시력좋았는데...그놈의 안경
과교정이 1.2 교정시력말함? 1.0은 정교정이지? - dc App
안경사 새끼들 안경테값 250원 렌즈값 1800원 하는거 20만~25만에 팔아넘긴다고 벌써 10년전 기사에서 본 듯 그 이후 양심 안경 가게 으뜸50 이라고 나왔지 으뜸플러스는 무슨 일인지 으뜸50 에서 독립해서 나오고 안경렌즈도 회사가 바뀌고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으뜸50이 원조
그나마 양심적인곳이 으뜸 50이다
그외에 안경사들은 그냥 극악인임 사람 몸이 천냥이면 눈이 900냥이라는데 돈은 돈대로 원가 2~30배 뻥튀기로 먹고 사람눈은 개조져놓는 극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