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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서 먼저 말씀드리자면

여기에 있는 정신병자들, 좆문가들 말은 한 귀로 흘려보내시고

논문이나 학회에 보고된 내용 위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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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까먹고 살다가 꽤 오랜만에 와봤더니

다시 라섹갤로 돌아가있네요

제가 한참 글 쓰고 그럴 때는 그래도 팩트가 짚어졌었는데ㅠ


수술 후기는 이제는 뭐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수술했던 사실을 잊을 정도로(아직도 가끔 없는 안경을 벗습니다)

완벽한 상태입니다.(색감 테스트 모두 통과, 빛 번짐 변화 없음, 건조증 없음, 기타 악화 된 부분 전혀 없음)


지금 스마일에 관하여 떠돌고 있는 루머들은 99% 근거 없는 뇌피셜들입니다.

제가 한참 글 쓸 때 저는 논문과 학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얘기했으나


여기 계시던 좆문가 분들은 모두 뇌피셜만 얘기하셨죠.(이래서 이럴 것이다. 원리가 이러니 이러지 않을까?)

앞으로도 그럴 것이구요.


아래에서도 다시 언급하겠지만 좆문가분들이 떠드는 내용은

학회에 보고된 바도 없고 근거 통계도 전혀 없으며

오히려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는 내용의 통계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올려서 개념글에 올랐던 글 전문입니다.

참고로 논문 내용을 정리해서 적은 글인데 다른 글에 참고했던 논문 출처들도 다 적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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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만 해도 라섹 찬양 일변도인 라섹 갤러리였는데

이제서야 안갤도 슬슬 팩트를 짚어가네요.


제가 처음 글 쓴 10월 21일만 해도 안갤 대다수가

스마일은 병신 만드는 수술 처럼 선동하고

라섹은 완전무결한 수술인 것 처럼 찬양해댔는데


[필독]니들 대신 공부해왔다. 스마일 라식 까는 애들은 거지새끼들이다. 19년 10월 21일 글[후기/필독]스마일vs 라섹 고민하는 분들 오세요. 간만에 왔습니다. 19년 10월 30일 글[필독/공지]안구갤러리 특징 총 정리/수술을 해야할까? 19년 11월 7일 글


글을 적을 때 마다 선동이 좀 줄어가더니

요즘은 그래도 팩트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이 정도 변했으니

까놓고 편하게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스마일이 가능한 여건이라면 무조건 스마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팩트 체크>


스마일은 안구추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수술에 비해 중심이탈이 잦다?(X)

학회에 그러한 보고 전혀 없음. 그러한 내용의 통계 및 논문 전혀 없음.

오히려 여러 논문들에서 스마일과 라섹, 라식이 중심이탈 빈도수에 있어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을 언급함.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 내용은 예전 글에 담겨있습니다.)


스마일은 안구추적 방식이 아닌 안구고정 방식을 사용.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일 뿐.

눈동자를 움직일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튜브에서 스마일 수술 영상을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레이저를 조사하는 동안은 안구가 단단하게 흡착되어 전혀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저도 직접 스마일을 받았지만 당사자는 자신이 안구를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만

그것은 안구 뒷 부분일 뿐 레이저를 조사하는 안구 앞 부분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절삭량이 많아서 안 좋다?(△)

라섹에 비해 조금 더 절삭량이 많을 뿐

애초에 각막두께와 절삭량을 계산 후 충분한 각막두께가 남는 분들에게만

스마일을 추천하기 때문에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부작용이 가장 적다?(O)

전문가들 다수가 건조증, 빛번짐 등등 시력교정수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가장 적다고 설명합니다.

유독 안갤에서만 라섹이 건조증에서 더 유리하다고 하는 중.

아마 이 부분도 차차 팩트가 잡혀갈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선동 내용들만 짚어봤는데

이 정도만 짚어도 스마일 대신 라식이라 라섹을 할 이유가 99% 사라집니다.

안갤에 있는 스마일 부작용 환자들

제가 처음 글 썼을 때만 해도

안갤 선동러들은

몇몇 닉네임들을 거론하며 스마일 부작용에 대해서 말하곤 했습니다.


애초에 언급되는 사람들이 극소수였지만

그 극소수인 사람들 마저 시간이 흐르자 회복 후 징징거리는 것을 멈추고

수술에 만족하고 잘 살고있다고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사실 이건 스마일 뿐 아니라 라섹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남들 보다 회복이 늦어 징징거렸다가 회복되면 말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징징거리는 글 자체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그 징징글들이 어떻게 사라져가는 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추천글-

[필독/공지]안구갤러리 특징 총 정리/수술을 해야할까? 19년 11월 7일 글


<여기서부터는 라섹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각막혼탁 위험성 라섹 >>>>>>>>>>> 스마일

시력교정수술에서 가장 무섭고 치명적인 부작용 중 하나가 각막혼탁인데

이상하게도 이 부분은 안갤에서 언급이 잘 안 되더군요.

관리가 소흘하면 유사 백내장이라는 옵션이 따라 붙는 수술입니다.


그럼 그 관리는 하루 이틀만 하면 될까요?

짧게는 수주 길게는 몇 달을 관리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시력회복기간 및 일상생활 복귀 시기 압도적으로 불리.
일상생활 복귀 및 시력회복기간 모두 다른 수술에 비해 압도적으로 깁니다.

이 곳에서만 봐도 길게는 반년을 보는 분들도 계십니다.

회복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걱정도 커지기 때문에 예민한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면 스마일은 일상생활 복귀(세안 및 샤워)는 당일이나 익일 바로 가능하며

시력회복 속도도 라섹에 비해 빨라 멘탈에도 도움이 됩니다.




<추가내용>

글만 올리면 광고무새들이 튀어나오는데

특정 병원이 아닌 스마일 자체의 팩트를 말하고 추천하는데

이게 광고라면 비용은 도대체 누가 지불한다는 건가요??
스마일 하는 병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지불해주나요??

게다가 여러번 반복해서 말했듯이 제가 수술한 병원은

이런 바이럴이나 협찬 광고를 아예 진행하지 않는 병원입니다.(문의 시 직접 확인 가능)


오히려 스마일을 여건 상 아직 진행하지 못 하거나

이제서 진행해봐야 수술건수로 뒤쳐져서 별로 효과 없을 것 같으니

구식 라섹을 물고늘어지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합당하지 않을까요?




끝으로

저는 시력교정수술이 가져다 준 작은 편리함들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안경이나 렌즈의 작은 불편함들이 크게 다가오는 분들이라면 분명 크게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반대로 안경이나 렌즈의 작은 불편함들이 크지 않게 느껴진다면 굳이 시력교정수술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 가치관과 상황에 맞게 잘 판단하시고

좋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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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스마일 중심이탈 관련 팩트 개념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ye&no=16604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필독/공지]안구갤러리 특징 총 정리/수술을 해야할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ye&no=165454&exception_mode=recommend&page=2


이 글들도 확인하시면 좀 더 팩트에 가까운 사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한참 글 올릴 때

있었던 자칭 스마일 부작용자분들도 결국 회복기간 끝나고 다 사라지셨네요.


안구갤은 아마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팩트를 계속 짚어줘야 하는데

스마일 수술한 사람들은 수술 후 만족하고 사라질 수 밖에 없거든요


갤에 선동당해서 수술을 포기하거나 최선의 수술이 아닌 다른 수술을 하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안타깝네요ㅠ


모두 좋은 수술 받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