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한지 딱1년넘어간다.


현재는


평생술금지

운동금지

안구건조증은 덤

밤6시 이후 흐려서 일 불가 야근불가

빛뽕자체가 심해서 선글라스없이 일상불가

밤샘불가


이중에 하나라도 안지키면 다음날 엄청난 안통에 두통에 눈따가워지면서 라섹1일차 고통옴


아직 자살은 안했다


내 소원이 빛없는 세상에 사는거다.


강남 눈깔공장에서 문제있던거 돌팔이들이 제대로 발견못하고 악화됨

내가 이딴인생될줄은 몰랐다


운동부족으로 체력까지 완전 저하되서 픽하면 쓰러진다. 곧 죽을날이 머지않은듯

오메가고 나발이고 관리고 그냥 눈깔공장같은데가면 무쓸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