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근난합 8의 라섹수술을 받은 안갤러임.
너님들이 아직 수술 할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봐.
1. 너의 눈스펙(모든것은 근 난합으로 생각하자)
경도
솔직히 라식 라섹 받을 이유가 없다.
수술후 과교정이나 아니면 시력이아닌 질에서 불평을 가질수 있다.
안경,렌즈 이런거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하지말자. 기대치에 못 미치는거 많이봄
중증
부작용 확률이 고도 만큼 크지 않아서 경도 중증 고도중 가장 할만 하다..
그래도 잘 생각해.
고도
여기부터는 부작용 올확률과 그간의 안경이나 렌즈 안쓰는 행복이랑 저울질 잘해야 한다.
내가 이 상황이었는데 나는 행복을 결정했고 지금도 회복기 중이다.
양날의 검이니 하려는 사람은 무조건 부작용 꼼꼼히 따져서 결정해라.
이 정도로 눈 나쁘면 안경을 써도 빛번짐있고 안경사의 과교정으로 어지러움을 겪거나 안경의 왜곡된 시력의 질 때문에 사실상 시력 교정술 후의
빛번짐이나 약간 떨어진 시력의 질은 크게 불편을 못느낄꺼다..
그렇다고해도 '난 역시 부작용이 무섭고 안경이 좋을꺼 같은데' 라고 한다면 안경써라.. 그리고 안경점 잘 골라 가자!!!!
2.부작용
(1).흔히들 말하는 녹내장,각막혼탁,원추각막은 거의 없으니 무시해도 좋다.
아 물론 난 수술후에 선글라스 안끼고 다닐꺼야, 약도 자주 깜박해... 눈도 자주 비벼 이러면 하지마.
녹내장은 진행성 병으로 각막 수술한다고 오는게 아니야... 물론 스테로이드 점안제 덕에 안압 상승으로 인해서 올수는 있다.
아니면 진행성의 특성상 모르다가 나중에 증상이 올만큼 시간이 지나서 진행된건데 그 사이 눈 수술을 받아서 아 눈 수술 떄문이야 으앙!!! 거리는 경우는 있겠지만..
보면 거의 오지도 않는 부작용을 크게 부풀려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미세먼지 위험하니 저기 외딴 섬이나 오지가서 살아라 하는거랑 비슷함.
(2).안구건조, 빛번짐, 과교정,근시 퇴행, 잡히지 않은 난시등....
유의미한 부작용이라 할만하다. 안구건조도 심하면 인생이 힘들고 빛번짐도 심하면 밤에 힘들다,,,
과교정도 어지러움이나 머리 아픔을 동반하는데 나는 안경 과교정으로 너무 심하게 고통받았고 심지어 생각도 않은 라섹 수술을 받을 각오를 하게 만들 정도로 인생이 괴로워진다.
근시퇴행은 뭐 알다싶이 돈 날린거고.
이런건 정말 고민 많이 해봐....... 난 눈 안구건조 마지노선이었는데 수술후 건조증은 아직 없다 리얼 운빨인듯.
빛번짐은 내가 동공크기 큰 편의 마지노선이라 있을꺼라 했는데 밤 운전은 가능해서 딱히 불만 없다... (아직 라섹 3주차)임 리얼 안구건조나 빛번짐은 복불복인거 같다..
+++그러니 검사 결과지로 예측하지 말고 그냥 왔다고 가정하면 내가 버틸수 있을지 그것만 고민해라....
3.그외의 팁
만약 할 생각이 있다면 내가 그 동안 모은 정보들을 보고 도움이 됬으면 함.
첫번째: 각막을 많이 남겨라..
모 유투버가 남긴 동영상 보고 나도 최대한 각막 많이 남겨주는 곳으로 했다. 부작용 올 확률이랑 직결되는거 같더라!!
서울 무슨 안과들은 430 무조건 남겨준다는데 내 동네 병원도 각막 기계상으로 400정도 남기는데 의사가 설계한거 들어보니 430 남겨주더라...
이게 의사들의 설계 노하우에 따라서 덜 깍고도 시력 1.0 나오게 할 수 있나봐. 믿고 수술 받았다.
두번째: 관리 잘해라... (난 라섹이지만 다른것도 포함)
부작용이 온 사람들 보면 수술 초기에 각막염으로 혼탁이 온다던지. 스테로이드 안약을 흔들지 않고 사용했다던지..
그런 경우가 보이더라.. 안타깝더라.....
안과에서 들은 주의 사항같은건 철저히 지켜야된다.
여기 안갤에서 시력수술 하지말라고 부작용 온다고 그러지?? 이미 했으면 다리를 건넌거다. 위험한 다리를..
그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데 신경쓰지 않으면 낭떠러지일 뿐이야... 평생 시력이 6개월 동안 좌우 된다고 생각하고 쪽팔림 이런거 다버리고 선글라스 끼고
주의 하면서 살자.. 자외선은 누적이니까...
세번째: 병원은 여러군데 알아봐....기계는 최신형으로..
이만~~~~~~~~~~~~~~!!!!!!!!!!!!!!
충고에 신뢰가 안가는건 첨이다 - dc App
어느 부분이?
초등학교 저학년 글쓰기 공모전 보는거같음 - dc App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느껴지는데 와닿지가않음 - dc App
ㅋㅋㅋ 조또 모르는 새끼가 쓴 글이네 ㅋㅋㅋ
안경사와 쫄보들이 물어뜯을 글입니다
쉬는시간 한 10분동안 대충 쓴거라 필력 부족한건 어쩔수가 없다. 그래도 읽어줘
참고로 가장 좋은건 주변에 라식 라섹 한사람들에게 물어봐. 여긴 나도 부작용 찾다가 오게 된곳인데 주변사람들 많은케이스는 부작용이 마일드하다. 여긴 심한사람만 남아있는지 부정적이다. 안경사도 보이고
안경은 그냥 쓸수있으면 써라 근데 안경점에게 통수당하지말고
경도는 안하는게좋아?
안경 과교정이라 힘들었으면 저교정으로 바꾸면 됐을텐데.... - dc App
안경사한테 말하니까 자꾸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하네.. 한달 이상도 가끔 본다면서 한달 후에 가보면 또 렌즈바꾸고 돈 처받더라. 또 어지러워서 안경점 바꾸다가 진짜 양심 있는 안경사 만나서 저교정으로 했어 .
문제는 시력이 0.4 밖에 안나온다는거야.. 저교정 안경은 올리면 어지럽고.. 일년반 동안 생활하다가 너무 안보여서라섹했다.
근시퇴행 오는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