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6월말에 스마일했다. 하기전에 다들 친절하고 조아보이던 병원사람들이 수술하고 태도가 싹 바뀌더라.

그렇다고 수술도 안되서 시력 0.7정도에서 오르지도 않는다.

따지면 수술잘됐다고 나만 이상한놈 만든다.

잘 보이지도 않고 안경껴도 이제 교정이 안된다.

인생에서 최고의 실수를 했다. 수술전엔 안구건조 이런거 느끼지도 못했는데 지금 이게 건조증이구나 이런거 느끼고있다.

암튼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수술하지마라.  이런글봐도 할 사람은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