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렌즈제거를 하려는 이유

1.야간 빛번짐 적응못함 :동공이 큼

2. 심적으로 불안함 카페나 밴드를 보면 급성녹내장이 온사람들이 꽤 있음

3. 불안으로 인한 우울증

4. 간혈적으로 오는 두통,안통 눈 겉의 통증이 아니라 안에서 오는 통증이 있는데

   그것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서 정신적으로 힘듬

5. 과교정 의심이 됨 +0.75디옵터 부터 보통 원시통이 시작된다고함 근데 이건

   근시퇴행이 오면 어느정도 해결은 됨 하지만 나한테 그건 문제가 아님 참고로 좌안 우안 1디옵정도 +임

결론: 안통 두통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고 큰 동공은 밤운전의 불안감을 조성

        눈이 더 약해지더라도 어쩔수 없는거 같음 시간을 돌릴수 없으니

        그냥 러시아 갓다온 직후로 가고싶음 비행기에서 내려 더위를 느끼던

       그 때로..


안경을 맞춘다면 0.8로 맞출생각임 


제거후 나타날수있는 가장 큰 부작용

1. 백내장 빼고 온 사람들이 꽤 있엇음 짧게는 금방 길게는 5~6년안에 왔음

2. 더 심해질수 있는 안구 건조증


수술병원: 삽입수술 해주었던 병원에서 진행함

물론 제거 수술 경험은 많이 없지만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해야한다고봄..

너무 힘듬 죽고싶음 후회해도 시간은 돌아오지않는다는걸 받아들일라면

제거 수술 받아야 할거같음.

백내장 또한 겪어보진 못했지만 빼지 않고 버티는게 더 안오게 하는거라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지금의 나는 너무 정신이 무너져서 백내장이 오기전에

자살할거같음. 고로 빼고 백내장 오는걸 맞이하는게 맞는거 같음.


과거로 갈수 있다면 망막변성 치료후로 가서 그냥 로또번호 외운걸로 효도나 하고싶다

자살해서 시간을 되돌리는 그런 능력 잇엇음 좋겟다 근데 확인하려면 한번 뒤져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