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hwFRa35RvE
요즘 시력회복에 있어서 굉징히 많이 도움이 된 포커싱 습관?에 대한 영상입니다. 제가 쓴 글들보고 시력회복에 대해 관심이 생기거나 도전해 보고 있으신 분들은 꼭 봐주시길 추천합니다
이 분만큼 명료하게 설명해주시는 사람이 없어서
요즘 시력회복에 있어서 굉징히 많이 도움이 된 포커싱 습관?에 대한 영상입니다. 제가 쓴 글들보고 시력회복에 대해 관심이 생기거나 도전해 보고 있으신 분들은 꼭 봐주시길 추천합니다
이 분만큼 명료하게 설명해주시는 사람이 없어서
저 질문할게 잇는데요 자가 시력 측정할때 어느 지점을 찾아야할지 너무 감이 안와요 워낙 고도근시라 눈가리고 보다가 확 흐릿해지는 지점이있으면 다시 잘보이는 그 경계쯤인가요?
네 자기 디옵터 재는법 글 보시면 사이트에 영어로 설명 잘 되있어요 님이 하신 말도 맞구
글고용 글고요 제가 현재 끼고 잇는 안경도 약간 ㅓㅈ교정인데 이거로는 평소 보는 모니터가 전혀 보기 힘들지 않거든요 보통 폰보는 거리에서도 약간 애매해야 운동을 할 수 있는거죠?
제가 지금까지 운동이라는.표현을 많이 썼었는데 저 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생각이 잘못된다는걸 알았어요. 시력을 회복하려면 습관이 형성되야 하는거지 운동을 해야하는게 이닙니다
그리고 질문의 보통 폰보는 거리에서도 약건 애매해야 라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융
아 그러니까 평소에 폰을 사용할때도 좀 명확히 안보이는 상태여야 이 저교정 안경의 효과를 보는거죠? 라는 질문이욨어요 지금 안경도 한참 예전 도수에 맞춰저있는건데도 폰이나 모니터는 잘 보이거든요
그 정도 되면 스마트폰 하실 때는 나안으로 거리를 늘려가심을 추천해둉
저 완전 고도근시라 나안으로 맞춰가려면 핸드폰이 아주 코앞이에여.. ㅋㅋㅋ... -9~8 이렇거든요 그건 좀 힘들거같애여 그냥 지금 도수에서 1 줄여볼까봐여
제가 안경 맞춰왓던 겅혐으로는 스마트폰, 컴퓨터 볼 때는 원도수에서 1.5디옵터 이상 도수를 뺏을 때 제가 원하는 자극을 받기 가장 편했어요
마지막으루 한가지만 더요..! 죄송함다 제ㅏㄱ 시력측정하는게 너무 들쑥 날쑥해서 그런데 (센치를 잘못재는건지 감을 못잡는건지) 그냥 안과 결과에서 빼는건 완전 권장하지 않나요? 사이트 보니까 스스로 측정하는걸 추천하는거같던데
제가 스스로 재는 걸 추천하는 이유는 자동 굴절 검사기 오류를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만 쳐봐도 잴 때마다 오차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기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도 안경점에서도 수동검사를 변행하구요
전자회로 물어도됩니까?
쌉가능
근데 나는 액티브포커싱이 잘 되는 날도 있고 어떤날은 아침엔 잘되다가 저녁엔 또 잘 안되는 날도 있던데 정상인가요? 2주짼데 시력도 확 좋이지진 않는 것 같고..
눈이 피로해져서 / 햇빛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저도 그래요
햇빛이 어느정도야 잘 되시나요 너무 햇빛이 쨍하면 또 안되더라구요
아침, 낮이 저녁보단 더 잘된단 의미였습니다 막 햇빛 이 장도면 더 좋다 이런 건 잘모르겠네욥
시력회복 공부하려고하는데 오픈카톡 링크좀 알려주세요ㅜ - dc App
그래도 이렇게 자료도 올려주고, 사람들 보고 알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나름 자기가 경험한 것 체화한 것 말해줘서 사람들에게 도움 주려고 하는 거 참 보기 좋고, 고맙긴 한데. 그래서 도대체 정확히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너가 말해주고 알려줄 수록 의아함만 더 커지는 것 같다. 왜냐하면 애초부터 너가 문익점 빙의해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알려준다! 하는 열정을 갖고 알파부터 오메가 까지 제대로 번역해서 정보 제공해주는게 아니잖냐.
그냥 독서감상문 쓰듯이 드문드문 와서는 일기 쓰듯 그냥 글들이나 자료 좀씩 올려주고, 사람들이 질문하고 물어보면 아는 선에서만 대답해주고. 너말고는 사실 니가 알고 있는 정보 자세히 말해줄 사람도 없고 말야. 그리고 원래 사람은 타인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걸 알려줌에 기쁨을 느끼기 때문에 너도 여기에 기쁨을 느끼고 느끼기 때문에 가끔 와서 이렇게 알려줄거 알려주고 글 쓰고 하는 거겠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이런 띄엄띄엄 정보 제공은 결과론적으로 전혀 도움 안된다고;
그렇다고 너한테 정보 제공 하려면 제대로 해! 라고 말하는 것도 어이없는 노릇이고, 니가 알려준 영어권 사이트나 영어로 된 자료들 말야. 우리가 영어를 할줄알면 여기서 너를 붙잡고 왜 질문하겠니. 진즉 레딧 가서 놀지; 이렇게 답답한 상황에서 너도 일순 이렇게 너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상태에서 우월감 내지 쾌감 느끼고 있는것도 사실 아님? 그러다가 한무당이니 유사과학이니 하고 공격당하면 발끈해하고; 그래서 이런 짜증나는 찝찝한 정보제공? 은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함; 진심으로. 진짜 스스로가 가치 있는 정보제공자가 되고 싶으면 나같으면 구글 블로그 파가지고 대충 이런 주제로 각 잡고 글써볼것 같은데?
당장에 구글에 '펠리오 식단' 검색해서 들어가보면 미국에서 유행하는 다이어트 식단 진짜 제대로 번역해서 보급하는 고마운 아저씨처럼 할수도 있지 않음? 이 사람 공중파 다큐멘터리 프로 에서도 섭외 오고, 책 출판 의뢰도 왔지만 진짜 사람들 도움 주려는 목적으로 미국 정보 번역해서 블로그에 전파한 선구자되서 인기 많았는데 말야. 이렇게 정보 제공하면 너도 이런 저런 기회 같은거 잡고, 최소 대학 등록금 정도는 벌 수 있는 수익성 있는 정보제공자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진짜 사람들에게 제대로 도움 주는 가치있는 인간도 될 것 같은데.
왜 자꾸 이런식에 짜증나는 찝찝한 느낌 자아내는 띄엄띄엄에 의미없는 글만 주구장창 뽑아내는지 이해가 안되서 그런다. 왜냐하면 니가 쓰는 글들은 종합적으로 도움이 안되고, 너한테도 도움도 안되고, 한무당 소리나 들으니 니 자존심에 상처만 입을 뿐인데. 블로그 글 파서 제대로 번역하든가 아예 그냥 말을 하지 말든가 둘중 하나만 좀 해주면 안될까?
농담안하고, 티스토리나 허핑턴 포스트 블로그에다가 니가 알고있는 정보 + 번역본 적절히 조합해서 리뷰글 진중하게 쓰면 너 월 500이상도 버는거 씹가능해 보이거든? 니 신원 미상, 익명으로 하면서 그냥 니 할거 다하고 남은 자투리 시간에 글 쓰고 싶을 때 쓰는걸로 그렇게 써서? 꾸준하게 리뷰글 써서 입소문만 타면 광고 에드센스 + 출판기회 + 여러가지 광고제의 등으로 존나 돈 벌수 있는 각이 무궁무진해보이는데; 이거 유튜브로는 성공하기 힘들고, 블로그로 번역글 이랑 니 정보 제대로 글써서 꾸준히 올리면 돈 존나 벌면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줄건데. 안타까워서 그럼.
이야 장문의 성의 있는 댓글에 제 걱정도 다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겟네요
블로그는 하나 만들어볼게요 돈보다는 님 말마따나 글을 확실히 정리해서 올리는게 보기 편할것같으니
주구장창 맞는말만하노 나도 블로그존버한다
씹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떠먹여줘야되노 영어 못한다고 징징 띄엄띄엄 알려준다고 징징.. 시발 얘가 니 부모냐? 그럼 그냥 라섹해 이 댓글은 진짜 볼때마다 빡치노 난 존나 도움받았으니까 개소리말고 사업은 니가 하든가ㅋㅋ 위하는 척 조지게하면서 결론은 날 위해 블로그파라 이거 아님? 에휴
아니 영어까막눈은 어떻게하라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