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과의사나 안경사들이 속담처럼 씨부리는 안경과 시력저하는 상관없다는 원론이
팔구십년대에 미국에서 쓰여진 거임.
실험으로 저교정 시키거나 안경을 안 쓰게한 실험군과 정교정 시킨 실험군을 대조했는데 전자에서 시력악화가 더 심했다는 연구가 있어서
안경을 안 쓰면 시력이 더 악화된다가 정설이었음
근데 2010년 전후로 새로운 연구결과가 속속히 나오면서 위 실험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게 드러남
우선 교정을 아예 안 시키면 근시나 약시가 생김. 눈에 안대를 씌우는 것과 같은 행위임.
눈에 안대를 씌우고 한 동안 눈을 사용 안 하게 하면 눈의 안구축이 늘어나서 축성근시나 약시가 생긴다는 건 이미 한참 전에 밝혀진 내용임
즉 눈을 완전히 사용을 안 하게 하면 그 기능을 잃고 퇴화되어버린다는 것.
저교정이 시력악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하려면 0.25 디옵터나 최대 0.5 디옵터 정도의 매우 약한 저교정이어야 함
근데 위 실험에서는 멀리보나 가까이 보나 최소 0.75 디옵터 만큼 저교정을 시켜버림. 그냥 멀리보나 가까이 보나 아무것도 안 보이게끔 만들어놓고서
실험을 한 거. 당연히 약시나 근시가 악화될 수밖에 없음
근데 2010년 전후로 해서 새로운 연구들이 미국에서 행해졌음
원숭이, 닭, 기니피그 그리고 기타 다른 유인원을 대상으로 실험을 함.
어떻게 실험을 했냐면 마이너스 디옵터로 빛을 망막보다 약간 뒤에 보내버림. 즉 상을 망막 약간 뒤에 맺히게 함.
그랬더니 안구가 상을 망막 위에 바로 맻히게 하려고 안구축을 늘려버린다는 것을 관찰함.
축성근시가 생긴 거임. 계속 디옵터를 점진적으로 늘리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안구축도 같이 서서히 늘어나는 현상을 관찰함.
축성근시가 계속 악화되는 거지.
결론적으로 최신연구의 논의는 가까이 보나 멀리 보나 정확하게 망막 위에 상에 맺히게 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고 과교정으로 상을 망막 뒤로 넘겨버리면
안구축이 늘어나서 축성근시가 서서히 악화된다임
그렇게 때문에 정교정한 안경으로 가까이 있는 사물을 보지 말라는 거임. 그건 과교정이니까.
근데 한국의 청소년들은 애초에 하루에 대부분을 독서나 공부같은 근거리 작업에 할당하는데
정교정된 안경으로 근거리 작업을 하면 당연히 과교정 상태가 되고 그렇게 되니 당연히 축성근시가 계속 악화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임
지금 안경사나 안과의사들이 씨부리는 내용들은 그냥 틀딱들의 푸닥거리라고 보면 됨
이건 마치 프톨레마이오스 천문학을 공부한 새끼들이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을 공부한 사람들을 이단몰이하는 것과 같은 것
지들 대가리가 업데이트가 안 되어 놓고 공부할 생각도 의지도 없으면서
구닥다리 이론으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음
지잡대 겨우 졸업해서 안경팔이나 하느 새끼들이 미국 IOVS 들어가서 직접 최신 연구논문 찾아읽고 공부할 지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그렇게 믿으면 안경사 믿던가
얘네들은 중학교 영어도 제대로 못 할듯
벌써 팩트에 부들부들하는 안경사 새끼 한 마리 비추 꾹 누르고 갔네ㅋㅋㅋ
안구회복자!!안구회복자!!안구회복자!!
뭔소린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이때까지 안경점가서 1.2보이는 안경 맞춰주는 곳 드문대 도대체 어디서 맞추는거? 보통 굴절검사치보다 낮게 넣어줘서 1.0정도 보이는데
난시도 낮춰야됨?
1.0보이는 걸로 근거리 작업 하지말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