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술한 의사 ㅅㄲ
딱보니 평생 한번도 안경 렌즈 껴본적도 없고
라섹도 안해본 눈을 가진 ㅅㄲ인데
이런 ㅅㄲ가 공부 좀 한다고 눈에 대해서 뭘 알겠냐.
그러니까 고통에 공감을 전혀 못하고
말하느니 말같지도 않은 말들만 지껄이지.
이런 ㅅㄲ한테 내가 내 눈을 맡겼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라섹한거 진짜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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