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 후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들 글을 보면 묘하게 공통점들이 있다.
또한 교정술 후 신세계니 광명이니 하면서 만족한다는 애들도 묘하게 이상한점이 많다.
안구갤러리 글만 본게아니라 타사이트 글과 댓글,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에 주차별/월별로 일기형식으로 후기남기면서 수술할때의 기대감부터 부작용발생 후 감정변화까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글들을 많이 봤다.
그러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건 안과에서 시력교정술에 대해 숨기고 속이는게 굉장히 많은거 같고, 또한 만족한다며 추천하는 새끼들도 이상한점이 많다는 것이다.
1. 안과의 부작용에 대한 거짓말(숨김)과 라식라섹 추천충들의 이상한 점.
하나같이 하는말이 안과 상담받을때 안구건조증이랑 빛번짐은 좀 있을 수 있는데 6개월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말했단다.
안구갤까지 오는 사람이면 알고있겠지만 당연히 좆구라다. 그리고 심지어 평생 안없어지는 비문증, 안통과 두통, 각막혼탁 등 자살각 나오는 다른 심각한 부작용은 언급조차 안하는게 대부분이다.
뿐만아니라 라식라섹후 만족한다고 추천하는 사람들 조차도 뭔가 이상한 경우가 존나 많다. 아래 짤들은 각종 사이트에서 라식라섹 만족충들의 댓글들이다.
참고로 부작용자들이 주로 찾아오는 안구갤러리와 부작용카페 글들이 아니다. 그냥 라식라섹 관심도 없이 살다가 커뮤니티에 라식라섹에 대해 올라와서 댓글 적은 사람들의 글이라 이말이다.
이 글에 대한 댓글 ->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라식라섹 추천충들 댓글 중 절반 이상이 추천을 하긴하는데 이상하게도 뒷말(?)이 붙는경우가 매우 많았다.
저 사람들은 평생 인공눈물 넣고 살아야되고, 항상 눈깔이 피곤하고, 밤에 잘안보이고, 평생 야간에 운전도 못하는 병신눈 됬다고 스스로 말하면서도 추천을 한다.
또한 안구건조증을 대수롭지 않은 부작용으로 생각하는게 이해할수가 없다. 시간지날수록 심해지면 눈 뜨고있는거만으로 눈이 시리고 안통이 발생하고, 아침에 눈뜨는거 만으로 각막이 찢어지기 시작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2. 수술 후 안과에서 시력 올려치기(일종의 속이기)
부작용 사례자들 글을보면 위의 스샷처럼 저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다시 말하지만 존나 많다. 글 몇개만 찾아봐도 이런 사례 존나 많다.)
특히 난 분명히 0.6~0.8 정도까지만 보이는데 1.0으로 적더라 이런글들이 유독 많은데 항상 1.0 나온다고 수술 잘됬다는 소릴 꼭 한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수술이 잘됬다고 주장하면서 부작용 책임 안지려고 일부러 시력 올려치기해서 속이는걸로 생각된다.
3. 시력의 질 저하
이건 심지어 만족한다는 애들조차 많이 하는 소리다. 분명히 1.0 글자들이 보이긴 하는데 뭔가 안경끼던시절 깔끔히 보이던 화질이 아니라고 표현을 한다.
마치 안경끼던 시절엔 유튜브 1080화질로 세상이 보였던게 수술 후에는 720화질로 세상이 보인다고, 근데 이상하게 멀리있는 글자는 읽어진다고 표현을 한다.
또는 어두운곳에서 급격히 시력저하가 된다거나, 글자가 겹쳐보이는 복시, 초점이 빨리 안맞고 안경끼던 시절처럼 세상을 편하게 보는게 아니라 항상 집중해서 봐야된다는 이상한 소릴하는 사람들도 많다.
부작용자들은 이것때메 미치겠다고 표현을하고, 만족 추천충들은 시력이 좋아졌기때메 이정돈 참고 살만하다고 표현 한다.
결론은 추천충이던 부작용자던 이것 또한 굉장히 흔한 부작용이란 소리다. 이건 안구갤러리 개념글 몇개만 봐도 수두룩하게 나오는 이야기다.
4. 라식라섹충의 양심고백 사례
먼저 짤부터 보도록 하자. 이것역시 안구갤러리와 부작용 카페 글이 아니다. 그냥 티스토리같은곳 라식후기 써논거랑 커뮤니티 댓글 가져온거다.
맨위의 1번항목에 올린 짤들과 종합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면
라식라섹은 추천하는 사람들조차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다만 안구건조증 같은 부작용을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심해지기 이전이라 부작용 취급도 안하려드는 둔감한 사람들이 주로 만족한다며 추천하는거 같다.
또는 위의 짤처럼 자기돈 주고 스스로 눈 병신된걸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자기방어기재가 작동한다던가, 아니면 위의 xx년 처럼 나만 좆될 수 없다 마인드로 추천하는 싸이코패스새끼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5. 결론
이런 부작용들이 있다는걸 명확히 알면서도, 그것도 시력교정술은 운좋아봐야 10년가고 이후론 다시 안경쓰는것도 모잘라서 평생 인공눈물 넣고 살아야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걸 알면서도 당장 젊은시절 안경벗는게 우선순위라서 하겠다그러면 말릴 생각 전혀 없다. 어차피 내눈깔 아니다.
근데 그 댓가로 평생 내구력 병신눈으로 살기싫으면 그냥 안경, 렌즈충으로, 그들이 말하는 쫄보충으로 살도록 하자. 내가볼때 나이먹고 승자는 안경렌즈충들이 될 확률이 높다.
여기글들 말고 주위에 물어봐라. 인공눈물없이 다들 10년 15년째 잘살고 있다. 아무튼 정성글이니 추천 누름
넹 멀쩡하게 사시는분들이 없다고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문제없이 사시는분들도 많죠. 여기말고 물어보라고 하셨는데 위에 짤 따온것들이 이미 부작용자들 몰려와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일반 커뮤니티 글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라식라섹 고민하면서 자세히 알아보게된 이유자체가 대학동기 중에 라섹후 눈부심, 복시, 안구 통증으로 일상생활 맛탱이 간 친구가 있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하려고 검색해본거고요...
인공눈물 없이 10년 15년째 살고있다고 주위에 다들? 진짜 개소리 작작해라
@ㅇㅇ(121.175) ㄹㅇ인데;
어차피 내 눈깔아니라고 말할거면 이런글은 왜쓰는거냐 ㅋㅋ 니 혼자 생각하고 안하면되지 ㅋㅋ
이왕 자세히 알아본김에 라식라섹 고민하는분들 보시라고 공유 하는거죠. 수술을 하더라도 저런것들을 알고하는것과 아무것도 모르고 속아서 하는건 분명히 다른겁니다. 그걸 말한거 뿐이에요.
수술도 안하고 이런글 쓰는거보면 넌 안하는게 맞다 수술해서 조금만 안보여도 인생 망했다면서 지랄옘병할듯 넌 라섹은 생각도말고 안경렌즈 끼면서 살아라 너한텐 그게 맞다
물론이죠 여기 라식라섹충들이 말하는 쫄보충으로 살아야죠. 좆도 모르면서 수술 처하고 부작용와서 병신같이 옘병하는것보단 다른곳도 아니고 잘못되면 자살각 나오는 눈깔인데, 사전에 리스크 알아보고 감당하기 싫으면 안경렌즈충으로 살기로 결정내리는게 존나 현명한거 아닐까요. 이 글 자체가 저런것들이 있고 그걸 감당 못할거같으면 쫄보충으로 살아라고 말하는겁니다.
글 감사해요! 도움됩니다
풉ㅋㅋ 안경충 쉒ㅋㅋ
의사는 부작용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지
한줄요약: 좆나 둔한 새끼들은 ㅈ된거 불편한데도 그냥 덤덤히 잘못된거 별로 차이 못느끼고 사는거고, 예민한 새끼들은 자살각 100%
랜덤박스 돌리는거임.
렌즈보단 나은거같음
수술을 너무 관대하게 생각하지말고 현명하게 결정하라는거지 그렇구나하면되지 왜 까내는거냐 고맙다고생각하면되는걸 굳이 시비거네....
시력교정술이 그렇게 좋은거면 지 혼자 누릴 생각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다. 절대로 사람들보고 쫄보니 안경충이니 자극하면서까지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이 사이트까지 찾아와서 자꾸 추천하고 수술 유도한다?? 안과 관련직, 알바 그것도 아니면 이미 눈 병신된 새끼들이 자기만 좆된게 억울해서 개짓거리 하는거 아니겠냐
라식 라섹 고민중인데 안구갤 돌아보면서 이글보니까 시력교정술 하고싶은마음 싹 사라지네요;; - dc App
잘 되어도 노년을 생각해야지. 100세시대인데 눈에 레이저 지진게 좋겠냐고 ㅋㅋ .수술한 사람은 2 30대에 나중 시력까지 모아쓴다 생각하고 ㅈㄴ 즐겨라
홍익인간이시네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시는 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3번은 빛번짐땜에 그런거다. 내가 왼쪽 눈 다치고나서부터 미약하게 빛번짐 있는데 딱 저럼. 분명 잘 보이긴 하는데 오른쪽 눈만 못한 느낌
그래서 각막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거라는 걸 느낌.. 나는 동공쪽에 흔적이 있어서 그런거긴 하지만
울엄니는 현재 지천명 넘기셨고 2005년쯤에 라식 하셨는데, 안구건조해서 인공눈물 가끔 쓰는거말고 부작용 없음. 난 좆경충인데 할까말까 고민중. 그냥 눈 건드리는 수술이 사람마다 엄청 다르게 영향주나봐
안하는게 답인거같다
난 걍 안경 교정도수 0.7~8정도로 일부러 맞추고, 책읽을때나 공부할때 안경안끼고 맨눈으로 봄 그리고 간단한 외출할때나 산책할때도 맨눈으로 나감 시력은 -1정도임 이렇게 몇년 사니까 시력도 근소하게 어느정도 오르고, 최소한 떨어지지는 않음. 맨눈으로 나돌아 다니고 여자도 만나고 하니까 이상하게 안경을 막 무조건 벗어야 한다는 강박도 사라짐. 물론 시력이 막 -6이상 되는 사람은 모르겟는데 내 기준으론 크게 의미없는 수술
얘기 들어 보면 수술후 5~10년 이후론 걍 안경다시 쓰는 사람이 많고 그것도 시력 다시 낮아져서 예전처럼 눈깔작아보이는건 똑같고, 각종 합병증까지 단다고 하는데 내 기준으로는 도저히 왜하는지 모르겠는 병신수술임 10년 렌즈를 껴도 시력이 더 저하되거나 눈이 개병신되진 않는데 뭐하러함
나도 안경 착용자지만 영화관 자막 본다던가 멀리 있는 거 신경써서 봐야할 일 아니면 착용 잘 안 해. 멀리 볼 수 없게 빌딩으로 가득찬 도시, 환경이 근시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교정해봤자 그 환경이고 그 습관 고대로 가진 채 살아간다면 다시 나빠질 건 뻔해
;훔
님 말 다 맞습니다
이거보고 안경 렌즈 다시 맞췄다 ㄳ
시력교정술할 때 부작용을 너무 쉽게 보는 듯. 당신들 매일 타고 다니는 엘레베이터나 지하철 자동출입문 특히 지하철 출입문은 당신들 손가락 두께정도도 인식 못해. 대구 같은 경우는 지하철 문에 스티커 붙어있어 끼이면 문이 열리지 않으니 조심하라고ㅋ 살벌한데 아무도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해. 얼마전에도 다리 끼여서 지하철 끌려가다가 중상해 입은 사람 뉴스에 나왔는데 봤냐? 순간의 편함 때문에는 안 했으면 한다. 또 대한민국에서 고의로 잘못했더라도 의료소송으로 이긴 경우 별로 없고 전문가도 아닌 피해자가 증명해야하는 엿같은 법 때문에 인생꼬일 수도 있음 일회용 사용 안 하고 텀블러는 사용하면서 안경이 그렇게 불편해? 예민하면 안 하는게 좋다는 말 프레넬회절 배울때 렌즈 공부하다가 똑같이 의사가 말한 거 읽은 적있다
본문 아래쯤에 수술 잘 됐다고 말하고 싶어서 굿굿하고 다닌다는 말 = 인터넷쇼핑으로 물건 산 후에 대충 가성비 좋다, 환불하기 귀찮다, 눈탱이 맞았는데 단순하게 재수없게 생각한다=맛집이라는 음식점 갔는데 미각에 예민한 내가 먹어봐도 별로야 근데 맛집이라는 프리미엄 등에 업고 맛있다고 말함=일타강사 수업들었는데 다들 이해된다는데 나는 이해가 안돼 내가 멍청하다고 생각=산재사고 당했는데 내가 돈 없고 부족한 상태에서 아이를 낳아서 산재사고 당했다고 생각 대한민국에서 판단력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을까? 전부 나는 잘됐으니깐 너도 잘될거야 이러고 글 쓰고 다니는데?
ㅇㄱㄹㅇ 난 라식 불안해서 라섹 했는데도 인공눈물은 평생 달고살아야됨 1. 일단 빛번짐은 무조건 생김 이거 부정하는놈은 과학모르는 미신충일 가능성 높음, 눈피로때문에 야간 운전을 "오래" 못함 2. 눈피로가 안경충때보다 더 심함 3. 예민해져서 더 세심하게 관리하게됨 -> 눈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쫄보가됨 4. 익명 안경충들한테 추천함 근데 실제 인맥들한텐 추천안함
시력올려치기 사기치는 안과많다. 니네도 부작용겪고 같이 죽자는거임.
우리누나 라식한지 17년, 난 라섹한지 14년 지났는데 둘다 아무런 부작용 없음. 나 작년 건강검진때 시력 양쪽 다 1.2나옴. 10년지나면 시력돌아간다, 더 안좋아진다 등등 나때도 그랬었는데 내 경험상 그렇진 않음. 부작용 있는사람도 있겠지만 진짜 잘된 나같은 케이스도 주변에 많음
모든 수술에 그렇듯 부작용이 있을수밖에 없지 군데 아무래도 “눈”이 잘못 될수 있는거니까 더 조심할수밖에 없는듯
걍 99.9프로는 빛번짐 안구건조 이건 기본 부작용 깔고가고 점점 5년 10년지날수록 시력 떨어지는건 말할것도 없음 그렇게 부작용 희박하고 좋으면 눈이든 얼굴성형이든 의사들이 했을텐데 어라라 한 의사들은 거의 없네?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씹ㅋㅋㅋ멀쩡한 사람이 90퍼는 넘음ㅇㅇ
ㄴ엥 10프로의 부작용자들은 내 주위에만 다 몰려있는가보다ㅠㅠ 수술한 사람들 인터넷에도 죄다 안구건조+빛번짐은 아주 기본으로 언급하는데 걔네도 10프로인가봐 신기하데
나 12년 우리 엄마 20년차인데 잘살고 있는디
렌즈삽입 15년전에 했다가 한쪽한뒤 그날밤부터 급성녹내장와서 삼일뒤 시신경. 좀 상하고 렌즈뺐다. 너무 구구절절해서 말도 못하겠다 그뒤로 신경정신과약 먹으면서 버텼다 의사새끼는 돈버러지들임 렌즈제거안해주려고 생지랄함
렌즈삽입 나중에 백프로 녹내장옴
쿨찐들 역겹다 ㅋㅋㅋ 니 눈아니라고?? 광명이더 신세계더 꼭해라 하고 진짜 하다가 당하면어쩔건데 니들이 책임지냐
라섹 23일차인데 어느정도 공감함 빛번짐 원래 있어서 별차이 못느꼈음 양쪽눈 시력 짝짝이라 조금 신경쓰임 0.8 1.2 인데 지금 회복단계니까 근데 안경안쓰고 잘보이는게 진짜 신기해
라섹은 할만하지않나? 스무살에 라섹하고 지금 10년지났는디 폰 너무많이봐서 다시 나빠지긴함... 안구건조증 몇년정도 생겼던것제외하면 평소같았음
그래서 다시 안경써?
이거보고 그냥 렌즈끼고 살기로함 작성자 고마워 알라뷰
원래 병신눈이 잘보이는 병신눈으로 진화하는것일뿐
이번 방학에 라식 한번 받아볼까? 대학생들이 시력 교정할 때 라식 많이 받는다는데.. https://newsdao.kr/3121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 좋고.(명반들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
곧 시력회복 수술 나온다 라식라섹x 임상실험 5년내로하고 10년뒤는 사람들한테 쓰일듯 그때가면 수술안한사람 승리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