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이든 라섹이든 이유 불문하고 


기본적으로 수술 직후 48 시간 이상은 눈이 휴식기를 가져야함.


눈이 아프든 안 아프든 기본적으로 빛에 최대한 적게 노출시키고 


사스케처럼 크큭 이 눈은 어둠이 잘 보인다. 라고 개드립치면서 놀든 


48시간 이상은 눈을 노출시키면 안 되고 


뭐 다음날부터 당장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느니 뭐니 해도 무조건 짱박혀서 휴식 하고 


6개월 동안은 외출할 때 무조건 보호안경 끼고 수시로 안약 + 인공눈물 넣고 


휴대폰 PC  사용 무조건 시간 20분 넘기지말고 제한 빡세게 두고 


미친듯이 6개월 동안 일상 생활 포기하고 눈깔을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은 부작용이 안 오더라.



저거 외에 부작용 오는 경우는 시술이 잘못된 경우니까 시술이 잘되었다고 판정을 받으면 걍 


6개월 동안은 무조건 보호 안경 끼고 일상 생활 포기하고 


6개월 동안은 눈이 자리 잡을때까지 열심히 눈깔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해야함. 


헬스고 나발이고 뭐 중요한게 아님 


어 수술하고 2주일 지났는데 눈이 잘 보이니까 막 살아야지! 하는 순간 부작용은 무조건 오는거고 


6개월 동안 모든걸 다 내려놓고 눈깔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지구라도 파괴할 각오로 일상을 포기하면 부작용이 안 오는거고 



사람들 글 적어놓은거 싹 다 읽어보니까 


실제로 부작용이 왔다던지 문제가 생겼다던지 하는 경우는 시술이 잘못된거 아닌 이상은


6개월 이내에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한게 공통적인 요소였음.


그리고 뭐 시술하기 전에는 FHD로 보였는데 시술하니까 600X800으로 보인다느니하는 현상도 전부다 마찬가지였음.


제일 피해야하는게 휴대폰하고 PC.


그리고 안경 벗으려고 시술하거지만 결국 6개월은 안경을 더 껴야지 완전히 안경으로부터 벗어나는거였음.


덤으로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도 안경 끼고 있어야함. 이게 의외로 존나 위험하더라 



결국 각막이 일정 이상 깎여나가도 그 위에 층이 재생이 되면서 깎여나가기 전만큼은 아니지만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되니까 


자연히 라섹 수술 후 관리가 잘되거나 재생이 빨라서 (복구가 빠르면 ㅈ됨) 시력이 문제 없이 자리 잡는 경우라면 상관이 없는데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거나 케바케가 심하니까 


무조건 6개월은 보호 안경 끼고 선글라스 끼고 해서 눈을 자외선으로부터 지키고 안약 넣고, 외부 충격 피해야 하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