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딩이고 마이너스 6디옵터인데
중딩때부터 쌩눈으로 다님 ㅋㅋ
길거리 걸어다니면 저게 무슨 글자인지도 못알아보고 사람얼굴도 못알아봄
색깔이랑 거리로 어느정도 알아맞출수있는 정도?
중딩때부터 이랬는데 눈 좋아진건 모르겠고 ㅈㄴ 익숙함
공부는 중딩때 많이 안하고 축구만 했어서 별로 노상관이였는데
고딩되고 공부하려니까 ㅈㄴ 힘듬 학교 시간에 집중하는건 불가능임 그냥 소리만 듣고 어떻게든 열심히 하는것 처럼 보일려고 노력은 함 사실 눈 때문에 집중 불가능함
집에서 공부할떄는 ㅈㄴ 그렇게 안불편한데 ㅈㄴ 가까이에서 봐야하니까 목이 ㅈㄴ 아파서 독서대 개조해서 쓰고있음 ( ㅈㄴ 편함 ㅋㅋ )
학원은 안다니고 인강으로 채움 컴퓨터하려면 거북목 자세로 해야해서 잘 안쓰고 핸드폰으로 들음
학교에서 중요한 사항 못알아들어도 옆에 친구한테 물어보고 다님
친구들이랑 여가활동할때 노래방같은거 가도 이미 가사 아는것만 부르지 다른건 안부름
그리고 영화같은거 봐도 난 어짜피 못이해하니까 축구 하는 새끼들이랑만 놈
안경안쓰는 이유는 난 얼굴에 무언가가 씌여지는걸 ㅈㄴ 싫어함
뭔가 불편하다랄까 그래서 썬크림이랑 로션 같은것도 못바르고 마스크는 더더욱 심각함
원래 노마스크 하려고 했는데 어쩔수없이 억지로 하고 있음 그래서 안경 안쓰는거임
렌즈 껴 병신새끼야
눈 다 상한다 그러지 마라
최소한 적당히 교정해줘야 해 안보는 것에 익숙해져서 안경껴도 잘 교정이 안되는 수가 있다 눈과 안경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무슨 아집인지?
아집이 아니라 ㅈㄴ 불편해서 안쓰는거임
그게 아집이야 불편하다는 네 생각에 빠져있는 거 네 관점으로만 세상 보니 지독한 근시된거
미쳤네
미련하다 ㅄ아..
고딩인데 아직 중2병이네
나도 안경 렌즈 끼는데 안쓰고 다닐 때도 많다 6디옵터 이상이고 로션 안바른지 10년 됐는데 군대에서 다시 바르다 보니까 익숙해지더라
중2병이 왜 고등학생까지 간거야... 정신차리고 현명하게 행돌해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ㅋ 그러다 ㄹㅇ 후회함
시력장애 체험인가
내가 수술전에 -7 -6 이였는데 미친새낀가 사람 코앞에 있지않는한 목소리로 누군지 구분해야할지경인데 안경을 안쓰고 다녀?ㅋㅋㅋ
Good
지랄 -6이면 자기 팀 누군지도 못 알아보는데 어케 축구를 함 ㅋㅋㅋㅋ
-6인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잖냐, 번져보이는 모든 세상에서 공을 정확히 받고, 축구를 한다?! 사탄아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