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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빼곤 모든 스펙 평범한 초고도근시였다

유일하게 전방 깊이가 3.8로 존나 깊더라

난시도 -3 , -2 씩 있어서

전방깊이 믿고 알티산 전방렌즈로 박았다


보이는건 ㅆㅅㅌㅊ고 밤에 빛번짐 있는정도

부작용이라하면

밤세거나 불규칙한 생활, 무리한 근거리작업 하면

안압 비슷하게 뭔가 근육이 땡기는 느낌이랄까 안통 좀 온다

이건 렌삽인들 공통점인듯

규칙적인 생활하고 근거리작업 무리해서만 안하면 렌즈 생활

때보단 삶의 질이 백배 났긴 하다.

그나마 전방깊이 믿고 내피세포 안줄길 희망 걸어보는대

이미 2900, 2500이라 항시 쫄리고 무섭다. 검사 잘 받고있다.

항상 생각드는게

내피 줄어서 렌즈 제거하고 다시 그 좆경 끼고 사는 삶이나

부작용 와서 눈에 녹내장, 백내장 오는 삶이나

둘다 죽는게 났긴 하겠더라

초고도근시로 사는거 자체가 저주인게 맞고 그냥 받아들여라

기왕 수술 한거 잘보일때 즐기며 살란다.